세상을 놀라게 할 수 없다면, 탄생하지도 않았다
세상을 놀라게 할 수 없다면, 탄생하지도 않았다
  • 시사뉴스타임
  • 승인 2013.01.08 0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무장한 명품자전거


지금 우리 경제는 고용 없는 성장이란 늪에 빠져 있다. 기업은 성장하는데 이상하게도 일자리는 없다. 일하는 노동자가 결국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의 소비자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앞으로 경제 성장도, 발전도 장담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지금 정부나 사회 각층에서 일자리 창출 문제 해결에 그 무엇보다 총력을 쏟고 있다.

대만은 10명중 1명이 자전거로 먹고 산다는 말이 있을 만큼 자전거는 일자리 창출효과가 대단히 높은 산업이다. 하지만 국내 자전거 산업은 기반이 너무 취약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연간 200만대 이상의 자전거 중 99%이상을 수입에 의존하는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Made In Korea'를 당당하게 외치며, 외국의 유명브랜드 제품들이 사실상 100% 차지하고 있는 고급자전거 시장에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뛰어든 회사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3년 이상의 열정과 집념 끝에 2013년 2월 출시 예정

바이젠(www.bygen.net)의 김복성 대표는 “국내에서 자전거를 생산하더라도 일반자전거는 가격경쟁력에서 중국산에 밀릴 수 밖에 없으나 동호인들이 주로 타는 고급 자전거 시장은 판매량은 약 10%에 불과 하지만 판매액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해외 유명브랜드가 100% 가깝게 점유하고 있는 고급자전거시장에서 기술력과 디자인이 받쳐준다면 충분히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해 2009년 8월부터 연구개발에 착수, 3년 이상의 열정과 집념 끝에 2013년 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젠은 국내 고급자전거 시장을 사실상 100% 점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길은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라 생각해 프레임과 내장기어 등 핵심 부품들을 자체개발·생산하고 있다.
또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일체형 아크 프레임’을 독자 개발해 4건의 디자인을 출원했다. 프레임은 알루미늄과 카본의 장점을 살려 강도를 높이면서 무게를 줄인 ‘알카본’으로 이 프레임은 하나의 프론트튜브에서 3개의 튜브로 뻗어나가는 기술이 점목되 지난 12월 7일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바이크쇼’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최상의 제품은 고객이 외면하지 않는다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을 것이다

특히, 기어비 410%, 7단의 혁신적인 ‘내장기어시스템’을 독자 개발해 발명특허 등록 및 출원을 한 바이젠의 기술력은 세계 2대 내장기어 브랜드인 독일의 롤로프나 일본의 시마노 등 해외 유수의 내장기어 회사에서도 따라 올 수 없을 만큼 소형화와 경량화를 이룬것으로 중량이 1kg미만이며, 구동력이 뛰어나 특히 오르막길에서 힘의 소모가 작은 장점 있다.
또한, 독자 개발해 특허출원까지한 'QR스템‘은 원터치로 핸들을 분리해 승용차 트렁크에 자전거를 손쉽게 넣을 수 있도록 했다.
김복성 대표는 “혁신을 통해 넘버원을 넘어 우리만의 자전거, 즉 'Only One'인 제품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차별화된 브랜드의 명품자전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상의 제품은 고객이 외면하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을 것’이며 최고의 품질과 철저한 사후관리(A/S)를 통해 신뢰를 쌓아 갈 것이며, 바이젠은 국내 자전거 산업발전의 주춧돌이 되 세계인이 함께하는 자전거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바이젠은 좋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자전거를 생산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사회에 기여하는 좋은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밝히며, “메이드인 코리아 바이젠이 명품 자전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