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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을 뒤져 창조적인 보석 인재를 발굴한다!
손인성 기자  |  sis219@sisanews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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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07  14: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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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타임 손인성 기자]최근 국내의 국가
, 회사 등이 인사검증을 외부전문기관에 채용의뢰 하는 기준이 표준화되어 가고 있다.

미래 산업성장의 핵심 IT 정보기술, 전기, 전자분야, 헤지펀드의 금융분야, 건설 중장비, 중공업분야, 하이테크산업, 소비재, 의료 생명과학, 화학, 반도체, LED, 화학, 제약분야 등 신 성장 동력 및 대체에너지, 바이오 등 특화된 분야의 고급 경력인재 수요가 늘어나면서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 시장도 점점 커지고 있다.

, 인사검증을 외부전문기관에 채용·의뢰하는 기준이 표준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 밖에도, 정부 고급 공무원이나 일반기업 핵심인재, 교회의 목회자를 채용하기 위해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와 관련해 최근 잡뉴스솔로몬서치(대표 김동연/www.jobnews.co.kr)’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이아몬드도 누군가의 손길을 거쳐 다듬어져야 그 빛을 발하는 법.

통계청 고시 제2007-3호 제17조에 의하여 20076차 한국표준직업분류를 개정 때 프로게이머, 헤드헌터, 큐레이터, 쇼핑호스트 등이 새로운 직업으로 추가되는 등 전문직 종사자의 직업 분류가 더욱 세분화 되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직업으로서의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에 대한 수요 전망을 조사한 결과 증가한다’ 80%, ‘앞으로 많이 증가한다’ 6%, ‘변화 없다’ 10%, ‘줄어든다’ 10%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통계처럼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라는 직업과 관련 업체들도 점점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중 해외에서 학위를 취득한 석사, 박사를 비롯해 기업의 임원급 들을 위한 전문 헤드헌팅 업체인 잡뉴스솔로몬서치의 김동연 대표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잡뉴스솔로몬서치는 서울 서초 방배동 본점과 대전 유성의 지점, 미국에 워싱턴D.C, 시카고, 디트로이트에 미국사무소를 세울 계획이며, 중국, 일본, 멕시코, 브라질 등 의 국가와도 교류하며 인재 발굴에 힘쓰고 미국산호세 실리콘벨리단지내 잡뉴스솔로몬서치 미국법인을 설립해 고급경력인재와 임원급 위주의 인재들을 다국적기업 또는 국내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에 핵심인재를 추천하는 헤드헌팅과 인적자원(HR) 컨설팅(경력코치, 직무분석 등)을 해 주는 고급경력인재 추천 전문컨설팅 회사이다.

대한민국 N01. 잡뉴스솔로몬서치가 이처럼 눈에 띄는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1997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의 30-40개 헤드헌팅사들은 주로 다국적기업을 중심으로 있었죠. 그러나 국내 IMF가 있던 1998년이후 부터는 국내 기업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화되면서 연공서열, 사규에 준거한, 채용 및 고용형태가 계약제 ,연봉제로 바뀌면서 소수의 핵심 인력들이 수시로 필요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공채의 채용 방식으로는 우수 인재를 모집하기가 힘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김동연 대표가 1998년도 초기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헤드헌팅 산업와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라는 직업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여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라고 하면 재직중인 전직후보자들이 대부분 바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마음이 불편할 때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오히려 많은 인재들이 재직상태에서 80~90%가 전직(이직)을 고민하고 있으며 자신에게 100% 맞는 직장에 전직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며 잡뉴스솔로몬서치를 찾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동연 대표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면서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죠. 한 직장에 오래 있는 것보다 자신의 능력성격과 100% 적합한 회사에 전직하여 능력 발휘를 하고자 하며 선호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업을 비롯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중소기업사장들도 낙하산 인사를 실행하지 않고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라는 말을 전했다.

잡뉴스솔로몬서치의 인재추천 실적은 정말 화려하다. 삼성, LG등 고객들의 요청으로 고객사의 실명을 공개하기 곤란하여 밝힐 수 는 없지만 국내외 기업의 핵심인재 및 임원들, 모두 거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성과를 냈다.

이처럼 잡뉴스솔로몬서치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주목을 받게 된 원동력은 솔로몬 리플레이스먼트(Solomon Replacement)’가 한몫을 했다. 솔로몬 리플레이스먼트란 계약 기간 내에 추천해 준 사람이 새로운 조직에 적응하지 못하고 퇴사한 경우 직무분석을 다시 해서 그 이상의 인재를 재 추천 해주는 제도이다. 이 시스템은 잡뉴스솔로몬서치만의 독특한 시스템으로, 일반적인 리플레이스먼트(Replacement) 프로그램을 가진 기업들은 많지만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리플레이스먼트(Replacement)를 해주는 헤드헌팅업체는 거의 없기에 잡뉴스솔로몬서치의 솔로몬 리플레이스먼트(Solomon Replacement)’가 국내의 기업들로부터 혁신적인 방안 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고급인재 추천경력 27년 실전경험 엮어 <인재코디네이터 - 헤드헌터> 출간

최근 김동연 잡뉴스솔로몬서치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지난 1998년 고급경력인재추천 전문기업인 잡뉴스솔로몬서치를 설립한 김동연 대표는 최근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 Text Book>를 출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서치펌업계 27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김동연 대표는 18년간 각 분야 산업전문가 150명과 함께 잡뉴스솔로몬서치를 운영해오면서 실전의 경험을 기준으로 510페이지의 책으로 엮었다.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란 각 기업이 결원자, 교체자 들을 신규사업에 필요로 할 때 유능한 고급경력인재를 발굴하고 찾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고급경력인재추천전문가이다.

또한, 김동연 대표는 미국, 중국, 일본, JOB Fair를 개최한 바 있으며, 현재 잡뉴스솔로몬서치디제이 CEO, 대한예수교장로회 솔로몬일터교회 담임목사, 솔로몬교회성장연구소 대표자로 재임 중이다. 김 대표가 출간한 <인재코디네이터 - 헤드헌터 Text Book>은 최근 미래 10년 유망직업 고급경력인재추천 전문가들이 이론과 실전에 필요한 교과서로 평가받고 있다. 서치펌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재코디네이터의 질적인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김 대표는 기업의 경력인재는 매우 중요한 화두임에는 분명하다그러나 그들 스스로 채용과 전직(이직)에 성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특히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하며, 두 고객 모두 철저한 비공개(Confidential)를 원칙으로 요구하며 HR 파트너가 되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러므로 현시점에서 헤드헌팅 산업의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들은 매우 중요한 인력들이다는 말을 전했다.

김 대표의 남다른 모토는 국가, 회사 공공기업과 산업현장 일반기업에 창조적 핵심인재 한 명이 만 명을 먹여 살린다.’ 인데, 이처럼 귀중한 인재 발굴을 위해 김 대표는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들을 수시로 교육하고 있다. 또한, 김동연 대표가 강조하는 것은, 구성원들에게 채용 의뢰받은 기업과 적합한 인재를 찾기 위해서는 이력서만으로는 부족하고 직접 대면(face to face)해 성격과 인성, 직무능력, 평판 등을 모두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울러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들은 기업의 임원들과 대표자를 상대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고객 기업에 대한 사전정보 분석은 물론 다방면으로 지식이 풍부해야 한다. 또한, 잡뉴스솔로몬서치는 각 산업분야에서 15년 이상 전문적인 실무경력이 있는 인재코디네이터 150명이 상근 재직중에 있으며 해당 산업분야의 인재를 사전 맟춤조사를 통해 전담하고 있다. 

이 밖에도 김동연 대표는 임원급 템포 서비스(Executive Tempo Service)’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임원급 템포서비스(임시 프로젝트별, 단기) 임원직 파견 비즈니스를 뜻한다. , 고령화와 조기 퇴직으로 45세 이상의 노련한 핵심 경력인재들의 일자리가 점점 없어짐에 따라 상당한 고급인력의 낭비가 되고 있다는 김동연 대표의 판단으로 결정한 프로젝트인 것이다.

이는 회사가 신규법인 설립인 경우, 구조조정하거나 인수··합병(M&A)시 임시로 맡아줄 전문 사장(임원)이 필요하다는 의뢰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김동연 대표가 대안책을 제시한 것이다. 이때에 잡뉴스솔로몬서치에서 기업으로 파견되는 임원들은 대기업에서 장기적인 근무를 통해 수십 년간 쌓은 인맥과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해 회사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이들을 파견한다.  

인터뷰를 끝으로 김동연 대표는 최근 국내의 고령화가 심화됨에 따라 조기퇴직으로 인해 고급 인력들이 그 재능을 썩히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와 사회 적으로도 크나큰 손실입니다.

이러한 이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이며,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각지에 있는 인재들을 발굴해 내는데 힘 쓸 것입니다.“ 는 말을 전했다.

앞으로도 계속 될 김동연 대표의 인재발굴 프로젝트를 주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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