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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금 및 FATCA 문제 해결사 그룹, US TAX SERVICE미국發 세금 폭탄 피하는 정확한 세무서비스 제공
김수연 기자  |  melon641@sisanews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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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1  13: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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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타임 김수연 기자] FBAR에 이어 FATCA가 시행됨에 따라 미국 영주권, 시민권자를 비롯해 미국에 자산신고를 해야 하는 사람들의 궁금증 또한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는 한국에서 소득이 발생했고 한국에서 세금을 내고 있어서 미국에 세금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오해하고 있지만, 미국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는 전 세계의 소득을 보고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복잡한 절차로 인해 세금 및 계좌보고에 어려움을 겪거나 벌금 폭탄이 두려워 영주권, 시민권을 포기해버리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게 현실이다. 국내에서 미국 세무회계 업무를 맡고 있는 유에스택스서비스(대표 회계사 한아름)는 이러한 고민과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는 곳이다.

   
▲ 유에스택스서비스 한아름 대표

복잡해보이기만 했던 신고 절차, 원스톱 솔루션으로 해결
한국과 미국은 이중과세방지 협정이 맺어져 있어 한국에서 낸 세금은 미국 세금을 계산할 때 공제받을 수 있으며, 해외근로소득 공제 항목으로 연 소득 약 $101,300까지는 세금을 면제 받을 수 있어서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대부분은 미국에 내야 하는 세금은 없지만, 낼 세금이 없다고 해서 세금신고의 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세금신고 외에 또 하나 신경 써야 할 것은 해외금융계좌보고가 있다. 미국에 보고해야 하는 해외금융계좌보고는 조세정보자동교환협정(FATCA)와 해외금융계좌신고제(FBAR) 2가지로, FATCA는 미국 국세청, FBAR는 미국 재무부에 보고하는 사항이다. FATCA는 기존 FBAR제도의 부진으로 숨은 역외 탈세자를 찾아내기 위해 지난 2010년에 도입된 국가 간 정보교환방식의 제도로 미국과 우리나라는 2014년도에 협정을 타결하여 해마다 금융정보가 교환되고 있다.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미국 영주권자의 시민권자의 경우, FATCA는 모든 계좌 잔고의 합이 연중 20만 달러 이상 또는 연말 기준 30만 달러 이상이라면 보고대상이며, FBAR는 연중 단 하루라도 1만 달러 이상이었다면 보고대상이 된다. 국내에 보유하고 있는 금융계좌에 대한 보고를 누락했을 경우 고의성에 따라 최소 1만 달러에서 계좌 잔액의 50%를 과태료로 물게 될 수 있어 이를 회피하기 위해 영주권 및 시민권을 포기하거나, 자금을 분산예치 시키고 있다.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자진신고제도(OVDP)를 통해 보고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지난 8년간의 보고를 진행해야 하고, 지난 8년 동안 가장 높았던 금융자산잔고의 27.5%까지 벌금으로 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한아름 대표는 “지금까지 신고의무를 몰라서 보고 하지 못하고 있었던 경우라면 의도성을 구분하지 않고 벌금이 책정되는 기존 자진신고제도 보다 모든 벌금을 면제받을 수 있는 자진신고간소화절차(Streamlined Filing Compliance Procedures)를 통해 보고하는 방법도 있다”고 밝혔다. 벌금폭탄을 피하기 위해 시민권을 포기하거나 국내 보유 중인 금융 자산을 분배하는 대처 방법에 대해서는 “영주권 및 시민권 포기하는 것이 올바른 해결책은 아니며, 추후에도 과세대상이 될 수 있다. 고객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고 각 케이스마다 해결해나가는 방법도 다르기에 철저한 준비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세금보고 및 해외 계좌보고에 대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무/감사/회계 업무 경력 10년의 미국 공인회계사인 한아름 대표를 필두로 유에스택스서비스는 도움이 필요한 개인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들의 세금보고 및 해외 금융계좌 보고, 미국 법인설립 및 기장 서비스 등 미국 회계 및 세무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가장 큰 특징은 세무 업무부터 회계, 미국법인 설립까지 올인원으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 외에도 증여세 보고, 양도 소득세, 해외법인주식 보유 등 보고 절차가 어렵고 난처한 상황에 놓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 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한 대표는 “미국 이민생활을 마치고 영주 귀국을 선택한 경우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은퇴 후 미국의 소셜연금을 잊고 지내는 분들이 계신다. 이분들에게 소셜연금의 수령 절차를 알려드리고, 지원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유에스택스서비스는 미국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미국 세금보고 및 해외계좌보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콘텐츠화하여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세금보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으며, 향후에는 국내거주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미국 세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엑스포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회계사, 믿을 수 있는 회계사로 단연 으뜸
건강한 조직은 새로운 가치의 원천을 경쟁자보다 더 빨리 효율적으로 포착해 경쟁 우위에 오른다. 한 대표는 실행 중심의 철저한 운영 방식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미국 세무사 시험 등 전문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 지원을 통해 전문적 지식이 축적된 인재로 배출하고, 능동적인 업무 자세로 고객 의견 청취 및 발빠른 대응을 자랑한다. 한 대표는 “실력뿐만 아니라 진심을 다해서 업무에 임하다보니 그 진심이 고객에게 전달되고, 좋은 결과가 나타나면서 기업의 신뢰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즉 행복한 구성원들이 고객만족을 이뤄내고 이는 회사의 성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또한, 유에스택스서비스는 직원과 고객 간의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되어줄 ‘FunFun워크샵’도 기획하여 오는 9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고객과 함께 커가기 위해선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한다는 게 한 대표의 설명이다. “회계사는 서비스업의 일종으로, 항상 고객의 요구사항을 열린 마음으로 듣고 고민하여 고객의 스타일에 맞춰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함께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소통을 중시하여 탄탄한 업무프로세스를 통해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함께 커갈 수 있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유에스택스서비스는 탄탄한 조직문화, 구성원의 역량으로 미국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들의 권리를 보호하며 작지만 강한 회계사의 면모를 한껏 과시하고 있었다. 미국 세무라는 전문 분야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에스택스서비스. 이 회사의 내일은 오늘보다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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