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따라잡는 셀프 네일아트, 3분 완성 드라이 매니큐어 개발한 혁신 기업
전문가 따라잡는 셀프 네일아트, 3분 완성 드라이 매니큐어 개발한 혁신 기업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8.02.13 1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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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드라이 매니큐어를 스티커 형태로 독자 개발하다

[시사뉴스타임 김수연 기자] 네일아트가 대중화되면서 네일샵을 주기적으로 방문하거나 스티커나 파츠 등을 이용해 집에서 스스로 시도하는 셀프 네일족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와 함께 셀프 네일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제품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네일아트 전문기업 (주)아띠수(대표 김진석)에서 개발한 드라이 매니큐어와 이를 활용한 네일 스티커 자판기 창업이 단연 주목을 받는다. 이 회사는 저비용 고소득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이익 실현과 더불어 글로벌 네일아트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 아띠수 김진석 대표

편의성·지속력 높이고 가격은 내렸다
(주)아띠수는 네일 관련 200여 가지의 기술적 노하우와 발명 특허를 보유한 네일 전문업체이다. 20년간 뷰티업계에 종사해온 김진석 대표는 매년 20%씩 성장하고 있는 네일아트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고 리얼 매니큐어 성분의 네일 스티커 ‘3분 드라이 매니큐어’를 런칭했다. 일반적인 매니큐어나 젤 네일처럼 바르고 말리는 혹은 LED램프에 구워야 하는 여러 번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3분 안에 셀프 네일아트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 제품의 장점이다. 김 대표는 “고가의 젤 네일아트 시장에 여성들이 비용부담을 느끼고, 10대부터 70대 여성까지 셀프 셀프족이 늘어나는 것을 보고 100% 드라이 매니큐어 기술을 네일 시장에 접목할 시기가 되었다고 확신했다”며 “아띠수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3분 드라이 매니큐어는 누구나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네일아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셀프 연출하는 제품으로 품위와 개성 연출에 매우 적합하면서도 기존 제품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디자인과 가격 부담이 없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현재 (주)아띠수는 세계 최초로 실제 매니큐어를 95% 말리고 무향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여 아세톤 냄새, 지속력 등 기존 네일아트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편리성과 지속성 등 기능성을 높인 드라이 매니큐어를 선보이고 있다. 일반 네일샵과 달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1만 원도 채 안 되는 저비용으로 고품질의 네일아트를 즐길 수 있으며, 선명한 색상과 광택은 물론 최대 2개월까지 매니큐어의 지속력도 우수하다. 특히, 타 제품과 달리 비닐이나 플라스틱 필름으로 만든 네일 스티커가 아니라 100% 순수 매니큐어 성분을 건조한 제품으로 답답함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붙이는 것 또한 간단하여 접착 후 손톱으로 끊어주기만 하면 손쉽게 셀프 네일을 완성할 수 있다. (주)아띠수는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에 대해 국제특허, SGS 무해인증까지 마쳤다.

“아띠수만의 혁신 기술 적용한 드라이 매니큐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 오를 것”
(주)아띠수의 드라이 매니큐어는 입체감 있는 100여 종의 디자인과 인조보석이 들어가 품질이 우수하고, 유통 과정을 최소화해 가격의 경쟁력도 높였다. 이런 장점으로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부담은 줄이고 수익은 극대화할 수 있는 창업 소재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현재 누구나 쉽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드라이 매니큐어 자판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김진석 대표는 (주)아띠수가 네일 시장의 혁신 기술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드라이 매니큐어 사업에 도전할 창업가 모집과 함께 안정성과 디자인 등 꾸준한 기술 개발로 수준 높은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나아가 국내에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토대로 해외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아띠수의 네일아트는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하므로 지역 축제 마스코트나 특산품 등을 표현할 수 있고, 한류스타 사진이나 각 나라 특색이 담긴 디자인이나 캐릭터 접목해 해외 마케팅을 펼친다면 성공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소비자에 다가간다면 앞으로 시장을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네일아트는 여성들의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와 스타일에 따른 가치만족을 충분히 주는 창업아이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네일아트 시장도 1조 원이 넘는 시장 규모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어 창업 시장에서 네일아트 전망을 밝게 점치고 있다. 하지만 초보창업자들이 쉽게 시작하기 어려운 업종 중 하나였는데, (주)아띠수의 혁신 기술이 입혀진 드라이 매니큐어 무인자판기 창업이라면 전문적인 기술력과 지식이 충분하지 않아도 초보창업자들이 쉽게 진입할 수 있다는 평가다. 김진석 대표는 “본사의 기술은 앞으로 10년 이내에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국내시장 뿐 아니라 전 세계 네일아트 시장에 최고의 제품으로 평가받고 싶다”며 “이 드라이 매니큐어 기술은 전 세계 미용 분야에서 대한민국이 특허 원천 기술을 가진 유일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오랜 기간 연구 개발하여 젤 네일아트를 뛰어넘는 기술에 도달했고, 고품질의 제품으로 네일아트 시장에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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