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타임
산업·IT
블록체인·암호화폐 대중화에 앞장서다암호화폐 미래가치 일깨우는 지식·정보의 허브 역할로 기대
김수연 기자  |  melon641@sisanewstim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6:42: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시사뉴스타임 김수연 기자] 해외 금융권에서 암호화폐(가상화폐)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움직임이 잇따르면서 암호화폐 시세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테더 청문회에서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우려했던 극단적인 즉각 규제는 유보되고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면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가격이 급등했다. 이더리움, 리플 등 대부분의 암호화폐 가격도 상승세에 합류했다. 이에 암호화폐 거래 시장에 신규 투자자들이 유입되고 있다. 그러나 주식시장에 비하면 짧은 기간에 성장해 온 시장인 터라 투자조언이나 상담할 수 있는 전문가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더리움 연구소(소장 김경수)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해 새롭게 진입하는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며 투자자의 권익 보호와 함께 알아야 할 권리를 부여하고 있다.

   
 

한국의 대표 블록체인 커뮤니티로 떠오른 이더리움연구소
암호화폐 열풍이 불면서 주변 곳곳에선 암호화폐에 투자해 떼돈을 벌었다는 소식을 흔하게 접할 수 있다. 암호화폐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정보다. 올바른 암호화폐 투자를 위해서는 제대로 된 코인 정보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제대로 된 커뮤니티에 속하는 것도 성공적인 투자 전략의 일환일 것이다. 이에 이더리움 연구소는 블록체인과 암호 화폐에 대한 모든 정보와 뉴스를 총망라한 어플리케이션 ‘코인소식닷컴’을 개발했다. 블로그와 카페, 오픈채팅방 등의 운영으로 다각화 되어 있는 정보망을 통합한 코인소식닷컴은 국내외 관련 뉴스들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양질의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간단한 가입만으로 국내외 모든 암호화폐 블록체인 뉴스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투자자들은 국내외 거래소의 실시간 시세 및 프리미엄 차이를 제공받고, 시세가 변동될 때마다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김경수 소장은 투자자들이 잘못된 정보로 인해 유사수신행위나 사기, 다단계 등에 빠지지 않도록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암호화폐 전문가로서 암호화폐가 세계 금융시장의 판도를 재편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말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시작한 데 이어 상장지수펀드(ETF) 상품도 출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관투자자가 들어올 여건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에 김경수 소장은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이더리움, 비트코인캐시 등 대형 퍼블릭 블록체인들이 선물 및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상장과 같은 이슈 등으로 기관들의 자금 유입을 주도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주춤하고 있는 암호화폐 시장이 제도권 내에 안착하면서 안정권으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김경수 소장은 암호화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대중화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이더리움 연구소를 설립했다. 초창기 커뮤니티부터 차곡차곡 플랫폼을 구성해온 결과, 현재 카페와 카카오톡 오픈채팅, 블로그 등의 커뮤니티 회원 수는 5천 명 이상에 달한다. 이러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유사 업체보다 빠르고 폭발적인 정보 전달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투자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주역으로 활약
김경수 소장은 암호화폐가 투자나 투기의 산물이 아닌 미래를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시대의 거대한 시대의 흐름이라고 말한다. 특히, 이더리움은 단순한 가상화폐의 개념을 넘어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능을 통해 무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했다. 삼성SDS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JP모건, ING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이더리움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형 블록체인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출범한 단체인 ‘이더리움 기업 연합(EEA)’에 참여하여 기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더리움 연구소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공신력 있는 언론과 유명 외국 사이트들의 정보를 습득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신뢰 있는 정보 전달을 핵심가치로 두고 있다. 김경수 소장은 “궁극적인 목표는 암호 화폐의 모든 것을 총괄하는 포털 서비스와 투자자 커뮤니티를 결합하여 중립성과 공정성에 기반한 허브(Hub) 역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주 쉽게 미래 산업인 암호화폐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현재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이 실생활에 사용되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이에 이더리움 연구소에서는 퀀텀(Qtum) 퍼블릭 블록체인을 활용한 플랫폼의 Dapp(탈중앙화 앱)인 큐바오(Qbao)네트워크의 국내 진출 및 마케팅을 주도하고 있다. 큐바오네트워크는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디지털 월렛과 페이먼트, 디앱스토어를 지원하는 회사로써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는 국내 거래소 코인네스트에 상장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더리움 연구소는 안정적이고 빠른 전송 속도를 보유하고 있는 퀀텀(Qtum) 기반의 큐바오(Qbao) 월렛을 국내에 런칭할 예정이다. 개인의 지갑에 보유하고 있는 코인을 실생활에서도 누구나 쉽게 결제할 수 있는 플랫폼들을 대중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이더리움 연구소는 암호화폐에 대한 연구와 암호화폐 관련 뉴스와 정보 분석, 개인매매자들을 위한 상담 외에도 가상화폐 세미나와 포럼 강연회 등에 참석해 대중들에게 올바른 가상화폐의 투자 문화를 알리고 가상화폐를 대중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이더리움의 개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방문한 2017 서울 이더리움 밋업(MEETUP)에도 참석해 이더리움의 확장성에 대한 논의와 전망에 대한 리뷰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가상화폐의 대중화에 대한 연구에도 집중한다. 대중들에게 퍼져있는 가상화폐, 암호화폐의 이미지가 왜곡된 투기나 투자에 대한 부분만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암호화폐의 핵심인 블록체인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것을 확신하며 암호화폐의 올바른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김경수 소장은 가상화폐 투자자들을 향한 조언으로 본인만의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절대 어기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김경수 소장은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것 또한 투자의 관건으로, 정산 후 수익은 통장에 넣어두고 코인의 특성을 파악하고 새로운 소식에 귀를 기울여 특성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또한, 남의 말만 듣고 투자하지 말고 분석한 후 행동하며, 끊임없이 조사하고 연구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라고 전했다. 김 소장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투기나 도박이 아닌 진정한 미래가치임을 믿고 많은 사람들이 미래기술을 좀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대중화를 한층 앞당기고 있다. 김경수 소장은 급변하는 암호화폐 시장을 주도면밀히 분석하여 가장 정확한 정보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나아가 암호화폐 대중화의 선봉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던졌다. “국내 암호 화폐 투자자들이 유사수신행위나 잘못된 투자로 인해 자산을 보호받지 못하는 이 불안한 시점에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며 굳건히 중심을 잡고 투자자들의 권익보호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국내 블록체인 투자자 커뮤니티의 허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저작권자 © 시사뉴스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재보선 압승…
2
인동전자㈜, 복합방열소재 개발로 그라파이트(Graphite) 시장에 도전장
3
트럼프·김정은, 北美정상회담 공동합의문에 서명
4
육아휴직 고민중이면 대체인력 활용, 20개 기관에 인건비 지원
5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환경보건법 개정·공포
6
서울·경기 지역에 대학생·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주택 공급
7
창업자와 고객 모두가 행복한, ‘메탈 라운드 하우스’
8
제로에너지빌딩은 신성장 국가산업전략으로 업그레이드되어야
9
올해 북한 관련 도서 판매량 역대 최고치 경신
10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 온라인으로 가능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 1424, 303호 시사뉴스타임  |  대표전화 : 02)416-1182  |  팩스 : 02)416-114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동, 라00086  |  발행·편집인 : 김민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오
시사뉴스타임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컨텐츠(기사·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1 시사뉴스타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isanewstime@sisanewsti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