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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험 기자재 수입 및 유통 전문기업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로 유통의 혁신을 꿈꾸다
김수연 기자  |  melon641@sisanews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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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7: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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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타임 김수연 기자] 연구•실험 기자재 유통전문기업 (주)코리아사이언스(대표 최영규)는 세밀한 제품관리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연구원들이 고도의 연구개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토탈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과의 굳건한 파트너쉽을 형성하며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 온 코리아사이언스는 한 발 더 나아가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유통 혁신을 통해 지속 성장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

   
 

적시적소에 연구•실험 기자재 공급, 다양한 제품군으로 연구원 니즈 충족해
2014년 설립된 (주)코리아사이언스는 과학기술 분야 R&D의 필수과정인 연구•실험에 사용되는 연구용 실험기기를 전문적으로 유통하고 있다. 국내외 연구•실험 기자재 전문 제조업체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체제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종합공급시스템을 구축했다. 국내외 연구용 실험기자재 제조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고품질의 실험 기자재를 연구•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또한, 제약회사 등 기업과 정부기관, 대학교, 병원 등 연구 실험실의 목적에 맞는 연구 인프라를 조성하고, 이에 맞춰 제품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각종 기술적인 상담 및 지원을 통해 최적의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제품 재고관리 시스템을 통해 연구용 시약, 실험기자재, 소모품을 적시적소에 공급하여 실험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terlitech Corporation, DSC Consumables, ATAGO사 점도계, Flon Industry 등 해외 유망한 제조사와 국내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여 우수한 제품들을 수입해 국내 연구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연구 활동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직접 구매하기 어려운 시약 또는 연구실험물품 역시 코리아사이언스의 해외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코리아사이언스는 영업팀과 전국 각 지역에 위치한 협력 업체를 통해 연구용 실험기자재를 신속하게 공급한다. 최영규 대표는 “새로운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연구소 특성상 연구소마다 사용하는 품목과 수량, 선호제품들이 다르고,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동을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연구원들의 노력을 알기에 저희는 연구 활동에 필요한 제품들을 빠른 시간 내에 공급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진행 중인 연구에 필요한 품목이 제 시간에 투입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연구비카드로 즉시 결제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로 편리성 높였다
연구원들의 니즈에 맞고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을 중심으로 성장의 초석을 다져온 코리아사이언스는 최근 브랜드 리뉴얼과 온라인 사이트 코랩샵(www.kolab-shop.com)의 대대적인 개편을 마쳤다. 이로써 모바일이나 웹에서 더욱 편리하게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비교하여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연구비카드 결제시스템은 공인인증서 없이 연구 기자재를 구매할 수 있는 통합전산망으로써 연구비카드 결제를 위해 타 결제사이트로 이동하는 불편함 없이 즉시 결제 및 구매가 가능도록 고안했다. 국내 연구용 실험기자재 판매 사이트 중 자체적으로 연구비카드 결제시스템을 구축한 회사는 코리아사이언스가 유일하다.
2014년에 설립한 코리아사이언스는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감각을 살린 신규 사업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매년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2014년, 2015년 코리아랩(Korea Lab)박람회, 2017년 코팅박람회에 참가하여 대내외적으로 존재를 알렸고, 약품화학분과학회, AIMECS학회에 스폰서로 참석하였다. 이후 꾸준히 각종 박람회 참가와 학회 후원으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내외적으로 회사의 존재를 알리면서 매출도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또한, 코리아사이언스는 대학생들이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지역 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비영리단체인 인액터스코리아에 매달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최 대표는 “경제적-사회적으로 니즈가 있는 대상자와 대학생들이 만나 좋은 프로젝트를 통해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라고 전하며, “또한, 생명과학, 제약, 의학, 환경, 화학, 신소재, 기계공학 등 과학기술 분야의 모든 연구원분들이 연구 활동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확보하고, 혁신적인 유통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의 기초과학분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코랩샵에는 독특한 ‘Brand Story’가 있다. 어느 사이트나 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왜 특이한 것인지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국내 연구용 실험제품을 만드는 제조사의 제품 품질력에 대한 스토리텔링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가치를 지닌다. 코리아사이언스는 ‘GANA SCIENCE x KOREA SCIENCE’ 상생협력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제조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협력사 제품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최영규 대표는 향후 협력 제조사가 해외 선진연구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도록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존경하는 저의 어머니께서 이른 나이에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이로 인해 가족들도 많이 힘들도 아픈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전히 알츠하이머 질병은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많은 연구원분들이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 치료제가 나오지 않아 저희 가족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다른 여러 가족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기 위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 연구 활동에 필요한 제품들을 적재적소에 공급하고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품들을 해외에서 직접 수입하여 공급함으로써 미약하게나마 연구원분들이 연구 활동에만 집중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알츠하이머 외에 수많은 난치병들 그리고 사회에 필요한 혁신적인 제품들이 개발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국내 연구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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