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성공투자자문의 귀재, 오병화 대표
부동산 성공투자자문의 귀재, 오병화 대표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8.04.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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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책 발굴에 힘쓰다

[시사뉴스타임 김수연 기자] 부동산 투자자문 전문회사 (주)시모나ID의 오병화 대표는 부동산 업계를 선도하는 리더로서 위상을 떨치는 인물이다. 국내 최고의 투자개발 전문가로서 다양한 정책 개발과 시행, 투자 포인트를 짚어 주고 원칙대로 정직하게 운영하며 고객을 성공투자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그가 토지의 미래가치를 읽는 거시적 안목은 정치·경제·사회의 흐름을 꿰뚫는 통찰로 이어졌으며, 지속적인 국가 경제발전의 부흥을 위한 정책적 조언과 부동산 시장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는 일에도 전념하고 있다.

집값 안정, 주택시장 정상화 위한 다양한 해법과 투자 방향을 제시하다
(주)시모나ID 오병화 대표는 남다른 역세권 투자정보와 인적네트워크를 안정적인 투자로 직결시키며 부동산 투자자문의 귀재로 손꼽힌다. 오 대표는 ‘선매입 후 소유권 이전’이라는 혁신 전략을 구사하여 기업과 정부기관, 해외 및 국내 투자자들의 신뢰를 받는다. 국내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오 대표는 최근 서울 지역의 아파트값이 상승하고 있는 현실을 꼬집으며, “서울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가 집중되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인구 밀도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규제를 해도 아파트 가격은 앞으로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재건축·재개발의 활성화로 공급을 늘려야 한다. 공급을 늘리면서 집값 안정화를 위해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또한, 종합부동산세 과세 체계를 전면적으로 개편할 필요도 있다”면서 “수도권 주변의 그린벨트를 한 번에 전면해제 한다면 좋은 입지의 주거지역 공급이 늘어나게 되어 근본적인 부동산 가격 안정을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 대표는 “부동산 정책은 ‘종합예술’이다. 부동산 시장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및 산업과 사회 제반현상의 작은 변화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큰 틀에서 보고 대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면서 “대통령은 정책을 추진할 때 부동산 및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 전문가와의 포괄적인 소통을 통해 의견을 여러 각도로 수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오 대표는 국내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보다 90~110% 높은 상황인 반면, 토지 가격은 평균보다 17~24% 정도로 낮다고 전하며, 이러한 지표로 보아 앞으로 토지 가격이 더욱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에 오 대표는 정부의 전방위적 규제에 발이 묶인 아파트 시장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확실한 상승세를 가늠할 수 있는 토지시장에 주목할 것을 강조했다. 투자 유망지역으로는 가장 먼저 화성시에 있는 송산그린시티를 지목했다. 수도권 서해안 벨트 중심에 위치하고, 서해안 복선전철인 GTX를 통해 30분대로 서울생활권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유리하다는 것이 그 이유다. 오병화 대표는 “여의도의 약 17배, 분당의 약 3배 이상의 규모로 첨단 주택단지와 리조트와 요트 경기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문재인 정부에서 국제테마파크를 새로 구상중이다”면서 “이 근처 야목역과 국제정원 근처 삼화리가 투자가치가 좋다”고 조언했다. 평택에서 세계 최대의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게 될 고덕산업단지 부근과, 제2의 이태원이 예상되는 고덕면 문곡리도 기대를 받고 있는 곳이다. 오 대표는 “소사와 안산을 연결하는 전철이 올 상반기 개통되는 시흥시청역이 신규로 착공 들어가는 신안산선과 맞물려 서울 여의도와 연결되고, 월곳과 판교가 신규전철 노선 예산이 잡혔다”면서 “판교에서 여주선과 연결되어 강릉까지 연결되며 3개 노선이 겹치는 시흥시청역 주변 하중동도 투자가치가 좋다. 평택 안중역 주변 홍콩처럼 개발되는 현덕 지구에 1만 개 호텔 객실과 카지노도 준비 중이라 이쪽 주변 덕목리 황산리 삼정리가 투자가치가 좋다”고 전했다.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 뱅크, 경제·사회발전 전략 수립에 기여하다
오병화 대표는 참여정부 시절 아파트 없는 사람이 먼저 당첨되는 청약 가점제, 이명박 정부 시절 국내 최초로 대전에 국제 과학비지니스벨트와 24시 편의점에 상비약 판매안, 여성근로자가 많은 대형빌딩 영·유아원 설립안, 학교폭력 방지 117번 제도안, 주거지역 호텔 건립안 등을 창안해 당시 대통령에게 건의한 바 있다. 前대통령 총간사단 특보, 前대통령 직능총괄본부 국민행복특별본부 홍보언론위원회 자문위원장 등을 역임하여 국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해왔다. 5년 연속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고용노동부와 과학기술정보 통신부가 후원하는 미래창조우수기업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오병화 대표는 2016년 4월 세종시 투자유치자문관으로 위촉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그간 다져온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투자기업 발굴 및 투자유치에 필요한 홍보 활동 및 정보 수집·제공 등의 활동을 통해 투자유치 및 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규공장에게 세종시의 산업단지 땅을 저렴하게 임대하는 내용의 정책안을 세종시에 제안했다. 사업자에게는 비용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며, 새로운 산업유치는 세종시의 발전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이다. 또한, 고령화 시대 최고의 노인복지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최저임금의 절반 정도로 적게 임금을 받고, 산재보험 처리만 해주어도 고용이 가능하도록 60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노인 근로기준법과 노동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서 올 1월부터 최저 임금 인상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중소기업의 인건비 인상 부담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최저임금 인상 대상을 내국인에게만 적용할 것을 제안하는 등 안정된 사회를 영위할 수 있는 정책적 조언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안정된 일자리가 경제를 선순환 고리로 인도하는 열쇠라면, 출산율에는 미래 경제의 활력이 달려있다. 이에 오병화 대표는 만혼·비혼 인구의 결혼 및 출산율을 늘리기 위한 일환으로 공사직부터 동료 직원의 중매를 서면 승진에 +1점을 부여하는 운동을 요청하기도 했다.
북한이 4월 남북정상회담, 5월 북미정삼회담을 통해 한국과 미국의 정상을 연이어 만나겠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남북 간의 관계가 해빙무드로 접어들고 있다. 이에 통일 이후 수혜 부동산이 어디일지 관심을 모으면서 포천·연천·동두천 경기 북부권과 강원도 철원에 대한 투자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오병화 대표는 더욱 장기적인 관점의 투자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통일 과정에서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이 구축되는 서해선 복선전철 소사-원시선 전철역 인근인 시흥시청역, 송산역, 안중역, 합덕역 인근 지역을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서해선 복선전철이 2020년에 개통되면 남북 종단 간선 철도망 구축이 현실화 될 수 있다. 남쪽으로는 천안-온양온천 복선전철과 장항선, 북쪽으로는 원시-소사(올해 6월 개통 예정), 소사-대곡, 경의선까지 연결되기 때문이다. 특히, 향후 북한을 지나 중국이나 러시아를 잇는 국제선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높다는 것이다. 또한, 남북간 와해 분위기가 지속되면 개성공단 재가동과 더불어 금강산관광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 국내 최초로 금강산 관광여행을 기획해 현대그룹의 금강산 개발의 초석을 다진 오병화 대표는 금강산관광이 재개되면 입장료를 10달러 안으로 조정하여 관광객의 부담을 줄이고, 북한 측에서 금강산 관련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여 편의시설 등 관광 인프라와 관광 상품개발에 주력하여 관광교류를 통해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처럼 사회의 흐름을 읽고 꼭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오병화 대표는 전국의 부동산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투자가치를 연구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주)시모나ID 설립 이후 변함없이 원칙과 정도(正道)의 길을 고수하고 있는 오병화 대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깊은 고민과 연구를 기반으로 부동산 시장과 국가를 향한 발전적 제언을 멈추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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