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3년 연속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선정
건국대, 3년 연속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선정
  • 장두선 기자
  • 승인 2018.06.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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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세계최대 뉴스제공 기업인 로이터가 발표한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글로벌 뉴스 공급사인 로이터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전 톰슨 로이터 지적재산 및 과학 사업부)와 공동으로 각 대학의 특허 출원 수, 연구논문 인용 건수 등 독점적인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상위 75개 대학들의 순위를 매겼다.

한국은 건국대를 비롯해 카이스트, 포항공대, 서울대, 성균관대 등 20개 대학이 순위에 올랐다. 건국대는 아시아 전체 대학 순위 73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대학 전체 순위로 보면 KAIST와 도쿄대(일본)를 이어 포항공대가 3위를 차지했다. 4위 서울대와 5위 칭화대(중국), 6위 오사카대(일본), 7위 교토대(일본)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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