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항공, 여름 휴가 인기 노선 대상 특가 프로모션 실시
싱가포르항공, 여름 휴가 인기 노선 대상 특가 프로모션 실시
  • 임창훈 기자
  • 승인 2018.06.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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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남아·호주 등 주요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권 특별 요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본격적인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여행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모션 대상 지역은 인기 여행지인 싱가포르와 로스엔젤레스를 포함, 6개의 동남아 노선과 12개의 호주·뉴질랜드 노선이다.

특가 할인 항공권은 최저가로 구입하는 경우 이코노미 클래스 1인 왕복 총액 요금 기준 △싱가포르 43만5천4백원 △로스엔젤레스 73만5천4백원 △시드니 81만7천2백원 등에 구입 가능하다. 허니문 인기 여행지인 발리와 코사무이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는 2인 이상 출발 시에만 구매 가능한 특가 항공권으로 1인당 항공운임 △발리 40만5천3백원 △푸켓 41만5천2백원부터 시작한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에도 특별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인 운임 기준 △싱가포르 85만5천4백원 △시드니1백38만7천2백원 등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발권 기한은 각 노선 별로 상이하며 여행 가능 기한은 동남아·호주 노선의 경우 6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로스엔젤레스 노선은 6월 1일부터 2020년 2월 3일까지다.

한편 싱가포르항공은 자회사 실크에어(SilkAir) 및 스쿠트항공(Scoot)과 함께 총 9개의 호주 도시 노선(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퍼스, 애들레이드 및 캔버라, 다윈, 케언즈, 골드코스트) 다양한 호주 지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하는 호주 여행객들은 싱가포르항공과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VA) 간의 연결편을 통해 울루루, 브룸 (Broome), 해밀턴 섬 (Hamilton Island) 등 호주 내 49개의 도시로 이동 가능하다.

싱가포르항공은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환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싱가포르달러(한화 약 1만6천원) 상당의 창이달러 바우처를 제공하고 있다. 창이공항 바우처는 창이공항 내 환승 터미널에 위치한 상점에서 식사, 쇼핑을 즐기거나 앰배서더 트랜짓 라운지를 이용하는데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창이공항 제 2, 3 터미널 내 위치한 ‘iShopChangi Collection Centre’에서 전자 항공권과 싱가포르 도착편 탑승권을 제시하면 수령할 수 있다.

그 외 노선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싱가포르항공 예약과 또는 싱가포르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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