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IT기술이 도입된 솔루션을 주차 시스템에 적용…
첨단 IT기술이 도입된 솔루션을 주차 시스템에 적용…
  • 김민오 기자
  • 승인 2018.10.02 1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욱 효율적이고 편리함을 더하다…
(주)대흥정보 여범수 대표

 

지금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마이카(my car) 시대다.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따르면 2015년 6월말 현재, 한국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2천55만대로 2014년 말 대비 43만대가 증가했고, 10년 전보다 515만대가 늘었다. 자동차 1대당 인구수는 2.5명이고, 1대당 세대수는 1.02세대가 된다. 2014년 1년 동안 43만5400명의 아이가 태어났는데, 늘어난 자동차는 71만7091대다. 신생아보다 신규 등록되는 자동차가 더 많았던 것이다. 한정된 땅에 많은 자동차들이 존재한다면 당연히 주차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닌가싶다. IT시대에 걸맞게 첨단 솔루션을 제공하여 복잡한 주차 문제를 해결할 기업이 있는데 바로 (주)대흥정보(대표 여범수)가 그 회사이다.

IT 기술은 제조업이나 서비스업, 기타 다른 분야의 사업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기술로 관련된 각종 기기들이 개발되고 솔루션과 프로그램들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데 (주)대흥정보는 IT기술을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서부터 컨설팅, 시스템까지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 회사는 주차 시스템과 그 주차 시스템의 두뇌가 되고 있는 통합 주차 관리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여 대표는 "기존의 주차 시스템은 개별적으로 운영되어 운영상 불편함과 효율성이 떨어져서 생산성이 많이 저하되었던 반면, 대흥정보의 통합 주차 관리 소프트웨어는 노상, 노외주차장 유무인 주차기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여 주차 업무의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킨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했다. 주차 소프트웨어와 솔루션, 시스템, 즉 3S 분야를 통합하는 앞선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진행하는 주차 시스템 통합 사업은 고객사들로부터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다.

 

첨단 주차 시스템을 통합, 앱으로도 활용 가능해...

(주)대흥정보가 주차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대표적인 사례로 부천시청을 들 수 있다. 2016년 지자체 중에 최초로 통합 시스템을 도입하였는데, 2017년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18년은 차세대 시스템을 준비 중에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스마트폰 앱으로 공영주차장의 위치와 요금, 빈 주차 공간 등을 실시간 안내 서비스와 카카오페이 등의 최신 결제수단 제공을 통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 대표는 "저희는 주차 시스템 통합에 있어서 주차 요금 정산 및 징수 등의 민감한 업무를 처리하는 소프트웨어로 신뢰성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시스템 구축의 품질 확보를 위해 통합 주차 관리 소프트웨어분야의 ISO9001, 20000의 인증을 확보한 상태이며, 난이도 높은 CMMI Level 3의 인증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주차 시스템 통합과 관련해서 이곳은 현재 전국 다수의 곳과 파트너 관계를 맺어가고 있는데 이밖에도 4차 산업분야의 통합 서비스 분야에서도 이미 많은 곳에서 실적을 낸바 있다.

(주)대흥정보에서는 데이터센터 서비스와 네트워크 서비스, 어플리케이션과 형상관리, 보안, 헬프데스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적의 운영과 서비스를 위해 이곳에서는 국내외 신뢰성 높은 메이저 벤더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컨설팅 구축과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주)대흥정보의 다양한 기술은 운영의 투명성과 운영효율성, 그리고 주차 요금 수익률 증대에 큰 도움이 된다. 빠른 변화의 시대를 살면서 IT 시스템의 트랜드에 뒤쳐지지 않게 새로운 기술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하며 유지 보수에 힘써 대한민국 최고 솔루션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