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의 핵심 경쟁력을 갖추고 최고의 기술과 신뢰를 준다
조명의 핵심 경쟁력을 갖추고 최고의 기술과 신뢰를 준다
  • 김민오 기자
  • 승인 2018.10.30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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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조명 윤재욱 대표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기존에 관리하고 있는 임대주택 1만여 세대의 조명을 LED(발광다이오드)로 전면 교체에 나선다. SH가 신축을 제외한 기축 임대주택에서 유지보수를 위해 조명을 교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H는 이달 말부터 약 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임대주택 1만520세대를 대상으로 기존 형광등을 LED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제 형광등의 시대는 지나가고 LED 조명이 대세를 이루면서 LED조명 관련 업체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LED조명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LED조명 전문 기업으로 우뚝 서서 자리하고 있는 수호조명(대표 윤재욱)은 핵심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기술과 신용을 바탕으로 고객만족에 힘쓰고 있다. 매립형과 고정형 LED등기구, LED모듈 전원 공급용 컨버터에 대한 설계와 개발, 생산을 하는 전문 업체로 품질경영시스템을 수립하여 LED조명 업계의 선봉에 서 있다.

수호조명은 KS인증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제품관리, 시험검사관리, 소비자환경자원관리 부문 등 세분화된 시스템을 운영하여 관리하고 있다. 윤 대표는 "무엇보다 빠른 트렌드에 발 맞춰 다양한 제품의 디자인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의 유통과정의 혁신을 통해 조명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 불필요한 유통과정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큰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특히 조명 구입 시 제품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고객의 불편함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조명전문 상담원을 배치해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더불어 신속한 사후관리를 위해 전국 A/S망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수호조명
사진제공 수호조명

 

많은 장점을 가진 미래형 조명으로서의 뛰어난 가치와 미래를 제시해...

LED 조명이 각광을 받는 이유는 낮은 소비전력으로 보다 밝은 빛을 내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백열전구나 형광등에 비해 소비전력이 현저하게 낮으면서도 훨씬 밝은 빛을 내게 된다. 전기요금은 50% 낮추고 2배 이상 밝기 때문에 LED조명을 안 쓸 이유가 없다. 또한 형광등은 우리 눈으로는 인식하지 못하지만 쉴 새 없이 깜박이며 어지러운 빛을 방사하는 조명이어서 신경계 질환, 편두통, 눈의 피로 및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LED 조명은 시력을 보호하기 때문에 청소년이나 어린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특히 성장기의 시력보호 및 정서를 위해 반드시 LED조명을 설치해야 한다. 그 밖에도 LED조명은 수명이 무척 길다. LED조명은 약 50,000시간의 수명을 자랑하는데 거의 반영구적이라고 할 수 있기에 매우 경제적이고 환경을 생각하는 자연친화적인 조명으로 손꼽힌다. LED조명은 인체에 유해한 자외선이 발생하지 않는다. 낮은 전력을 사용하므로 궁극적으로 발전 과정에서 생성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이는데 기여하는 셈이다. 윤 대표는 "수은이나 방전용 가스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오염물질 배출을 막는 효과와 여름철엔 자외선이 가까운 짧은 파장을 좋아하는 성질과 함께 곤충들이 모여드는 정도가 현저하게 줄어든다"고 말했다.

이렇게 수호조명은 뛰어난 품질과 고효율의 경제성, 친환경적인 LED조명 디자인, 그리고 구조의 개선으로 제품의 무게를 최소화시키고 균일한 품질의 KS인증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안전하면서도 아름다운 빛을 선물하고 있다. 윤 대표는 "특히 거실조명이나 방 조명의 경우 가끔 상황에 따라 밝기를 조절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혹은 불을 밝게 켜지 않고 어둡게 지내고 싶을 때나 밤에도 거실에 조명을 다 켜지 않고 스탠드 조명만 켜고 싶을 때가 있는데, 저희 LED 조명은 리모컨으로 밝기 조정이 가능하고 스위치를 누르기 위해 이동하지 않아도 손쉽게 리모컨으로 거실 조명과 방 조명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호조명은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과 신뢰받는 기술력으로 앞으로 IOT조명기구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며, 현재 국산 반도체를 통한 자체조립이 가능하여 국내 유수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LED조명전문제품과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친환경적인 업그레이드된 조명 개발에 주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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