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소를 생각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허가부터 시공, 운영까지 컨설팅
태양광 발전소를 생각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허가부터 시공, 운영까지 컨설팅
  • 장두선 기자
  • 승인 2018.12.07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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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해...
(주)비에스텍 최한길 대표
(주)비에스텍 최한길 대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맞물려 심각한 지구촌 환경문제로 신에너지 개발에 앞 다투는 요즘,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연구에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자연이 주는 선물 태양광은 친환경 에너지로 태양광, ESS등을 이용한 다양한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주)비에스텍(대표 최한길)은 신재생 에너지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력으로 연구, 개발, 시공을 하고 있다. 최 대표는 대구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전기기사, 전기기능장, 전기고급설계사, 전기특급감리원, 전기훈련교사 등 다양한 전기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진정한 엔지니어이다. 말솜씨가 좋은 영업인이 아닌 일솜씨가 좋은 기술쟁이라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다.

(주)비에스텍에서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만족을 주기위해, 신뢰받는 기업이라는 경영방침으로 언제나 고객의 기대에 충족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풍부한 시공 경험을 가진 전문 기술자들이 직접 시공하여 철저한 품질관리, 일정관리, 안전관리가 가능하며 질 높은 공사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지금까지 쌓은 신뢰로 주택용태양광 등 소용량에서 부터 수상, 육상, 건축물, 에너지저장설비(ESS)까지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확보한 임직원들과 기술진이 포진하여 완벽하게 오더를 소화해내고 있으며. 실력있는 관련업체들과 컨소시엄등 건전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 다양한 현장에서도 최대한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주)비에스텍의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전기, 플랜트, 태양광, 에너지저장설비 등이다. 다양한 전기설비공사와 배전설비 전기공사, 지중화 케이블 공사, 그리고 플랜트 관련해서는 공장 신,증축 전기설비공사, 발전설비 전기공사, 변전설비 전기 공사 등이며 태양광 관련해서는 발전사업 컨설팅, 개발 인허가, 태양광발전사업 설계 및 시공, 에너지 저장설비 시설(ESS), 주택용 태양광 설비 시공, 대용량 태양광 설비시공 등 전기 관련 사업은 물론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허가부터 시공, 운영까지 컨설팅…

태양광을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하고 이를 판매하여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태양광 발전소이다. 상업적인 목적으로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한전이나 전력거래소에 판매하게 되는데 (주)비에스텍은 태양광 발전소를 생각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토지개발, 인허가부터 시공, 운영까지 컨설팅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사업의 장점이라면 햇빛은 친환경 미래 에너지로 전기를 만들 수 있고, 평균 일조량이 다른 나라보다 높아 우리나라는 발전 사업에 최적한 나라이다. 햇빛은 무한 에너지로 공해를 발생하지 않고 모듈수명이 25년 이상이라 경제적이고 유지관리비가 거의 들지 않는다. 은행이자나 임대사업보다 이윤창출에 유리하고 국가나 공기업과의 계약이므로 안정적으로 정확한 날짜에 입금이 이루어진다.

특히, 장기적인 전력 판매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할 수 있는데 임야나 농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할 경우, 자산가치가 상승하여 최대 30년까지 태양광 발전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친환경 사업으로 설치 후 주변 민원이 없고 오염이 발생하지 않으며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아 유지보수 비용이 저렴하다. 최한길 대표는 "약 250평의 건축물 면적에 99KW 용량을 설치한다면 월 약 250만 원 정도의 매출이 발생하며 500평의 토지를 활용하게 된다면 월 약 220만원의 매출이 발생하게 된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했다. 덧붙여 주택용 태양광 발전은 누진요금 발생에 있어서 그 비용을 줄이기 위한 최선책이며 남은 전력은 다음 달로 이월하여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수상태양광 설치 사진. 사진제공 비에스텍
수상태양광 설치 사진. 사진제공 비에스텍

 

철저한 신뢰를 바탕으로 정직과 시공 후 유지 관리까지…

(주)비에스텍의 설비는 해외에서 그 효과가 입증된 설비들만을 선별하여 사용하여 탄탄한 내구성과 내녹성은 물론 기후에 의한 훼손이나 변형이 되지 않는 설비들을 사용하고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단연 최고라 자부할 수 있는 한화큐셀, 현대, 엘지태양광 모듈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제품들의 경우 25년간 효율보증을 하여 25년 동안은 걱정 없이 발전 사업을 할 수가 있다. 인버터 또한 국내외 최고품질의 인버터를 선별하여 각각의 성능에 맞게 태양광모듈과 재배치하여 전기 생산 능력을 최대한 높여 수익을 극대화 하고 있다

(주)비에스텍은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 대표는 "마케팅부터 설계 감리 시공 유지보수까지 태양광발전설비 부지정지토목공사, 구조물제작설치공사, 전기공사까지 모든 시스템을 회사자체 솔루션으로 만들기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그러기 위해 직원들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그것을 현장에 최적화 시키도록 할 것이다.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로써 직원들의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회사환경을 만들고 있고 그것에 따른 시너지효과를 올릴 것을 기대하고 있다. 최 대표는 한화에서 진행한 새만금 태양광발전 11MW 공사와 ESS(에너지저장장치) 18MW 공사, 농어촌공사의 수상태양광 2.7MW 등 대구 성서공단 5개소 3.5MW 및 대구 상수도사업소 6개소 정수장 및 배수지에 6MW설치 등 국내 대기업의 대형 프로젝트와 태국 사라부리 태양광발전설비 6MW 공사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 현장에서 시공책임자로 참여하여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현재 베트남 하노이부근에 200메가 공사 및 에너지 종합컨설팅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및 ESS시공능력을 인정받아서 경북 경산시 진량공단에 30억짜리 프로젝트의 태양광 및 ESS 전력저장장치공사를 발주 받아 시공 중에 있으며 여러 전문 업체들과 ESS시스템 개발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의 에너지 태양광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현대인들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 태양광 발전기술과 시스템개발에서 앞서나가는 (주)비에스텍은 국내와 해외의 에너지 부족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시에는 해외에서 벌어들인 수익의 일부 그 나라에 환원하는 해외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준비도 하고 있다. 정부부처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들에 참여하기 위해 진행 중이며, 대한민국의 에너지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최근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무면허 태양광업체들이 시공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소비자들을 혼란시키는 영업만 하는 경우가 많아 부실시공, 유지관리미흡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일부 고객들은 인터넷 등에서 잘못된 정보로 인해 잘못된 시공업체들을 선택해 법적소송까지 가는 경우도 자주 벌어지고 있다. 또한 분양이 힘든 지역에 태양광발전소를 분양하여 준공이 무기한 지연되어도 금전적 보상을 받지 못해 막막해하는 경우도 흔한 일이 되어버렸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 속에 철저한 신뢰를 바탕으로 정직과 책임시공, 시공 후 유지 관리까지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더 나은 시스템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100% 재생산하는 그 날까지 열심히 뛰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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