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차 산업혁명의 인공지능(AI)으로 IT보안과 운영을 책임질 제이슨!
제 4차 산업혁명의 인공지능(AI)으로 IT보안과 운영을 책임질 제이슨!
  • 김민오 기자
  • 승인 2018.12.19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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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김경화 대표
제이슨 김경화 대표 / 사진 중기뉴스타임

제이슨(대표 김경화)은 IT보안/IT운영 데이터를 분석, 연구해 온 전문기업으로 해킹과 IT장애 등과 같은 이상징후 분석을 위해 기존 빅데이터 기술과 함께 인공지능(딥/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한 “제이머신(JMachine)” 솔루션을 개발했다.

제이머신(JMachine) 솔루션은 IT전문가의 행동을 지속적으로 기계학습을 함으로써 탐지와 대응의 정확도가 자생적으로 진화하는 시스템이다. IT전문가의 업무행위를 전산시스템이 학습하고, 모방해 나가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였다. 인공지능을 악용한 해킹공격이 출현한 이때에, 보안 방어 기술 또한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 필요성을 느껴 발 빠르게 구축해 나가는 기업이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시류에 발맞춰 적절한 솔루션이 개발된 것이다.

김경화 대표를 중심으로 인공지능파트와 시스템개발파트, 빅데이터파트, 경영지원파트 등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이들이 모여 최고의 IT솔루션을 개발해내고 있는 제이슨.

현행 IT관제 시스템의 한계는 부정확한 장애와 보안사고 탐지로 인해 단순 반복적인 이벤트 대응업무에 인력과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 이러한 현재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연구가 진행된 결실로 제이머신(JMachine) 솔루션이 완성된 것이다.

정보유출이나 IT장애와 같은 이상징후를 정확히 찾기 위해서는 3가지 단계가 필요한데, 탐지, 분석, 대응이 바로 그것이다. 김 대표는 “제이머신의 탐지는 정밀하게, 분석은 정확하게, 대응은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기술은 머신러닝과 강화학습 기술로 분류되는데 알파고가 바둑을 두기 위해 이러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했다면 제이슨의 솔루션은 해킹과 IT장애를 찾아내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2016년 당시 알파고를 개발하기 위해 2년간 88억 원을 들인 반면, 제이슨은 1년 동안 절반 이하의 비용을 들여 솔루션 개발과 납품에 성공한 바 있다.

사진제공 제이슨

탁월한 제이머신의 개발로 시스템의 혁신을 이뤄....

제이슨에서 만든 '제이머신'은 업계의 주목을 받는 탁월한 솔루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제이머신의 핵심은 어떤 데이터를 입력하든 최적의 알고리즘과 통계적 상수값을 찾아주는 핵심 알고리즘의 개발에 있다. 김 대표는 "대부분의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회사에서는 사람이 일일이 알고리즘과, 상수값을 수작업으로 개발, 계산하고 모델링과 테스트를 진행하는 반면에 저희는 이러한 알고리즘과 상수값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핵심 알고리즘을 통해 연구개발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혁신적으로 줄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제이머신은 평소대비 이탈행동과 위험한 행동을 찾아내기 위해 사람의 행동을 데이터화하고 통계적으로 자동 계산하여 인공지능적으로 결론에 도달하도록 한다. 정밀한 탐지 분석을 위해 자동가변임계치라는 지능형 탐지기능을 만들어 모든 직원의 행동 특성을 인공지능이 기계적으로 학습하여 개인마다 차별화된 이상징후 임계치를 자동 계산하게 된다. 이러한 지능형 자동가변임계치 기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되는 직원의 행위 특성을 자동으로 감지가 가능하며 업무의 성격이 바뀌게 되는 환경에 특수-변화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이상징후를 탐지해 주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작용하게 된다.

천차만별의 환경 속에서 중요한 해킹이나 IT장애의 정확한 원인을 놓치지 쉬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이머신은 분석정보를 한 화면 내에 담아 전문가가 원하는 정보들을 원하는 형식으로 스스로 화면 구성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이것은 비전문가도 해당 분석화면을 통해 쉽게 문제 분석이 가능하게 하여 분석 품질의 상향 표준화를 실현할 수 있다.

또한 제이슨의 솔루션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해킹 행위 자체를 추적, 분석하여 유사 행위자를 적발하는 유사도 분석 기능과 사람간의 친밀도 분석을 통해 공모자까지 적발하는 친밀도 분석 기능을 구현한다. 김 대표는 "공모자와 위반자는 정보유출이라는 같은 목적을 가지지만, 서로 다른 행동 특성을 보이는 특징이 있다“ 면서도 ”이들을 정밀하게 찾아내기 위해 유사도와 친밀도 분석 기능으로 이상징후를 정밀하게 적발하고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제이머신의 강점"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수천 개의 이상 징후를 검토하지 않은 채 버려지는 현실을 타계하기 위해 제이머신 시스템은 이벤트 자동대응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의 이상징후 대응활동 자체를 데이터로 만들어서 기계학습을 통해 모방행동을 하도록 구현한 것이다.

앞으로 제이슨은 지속적인 인공지능 기술개발을 핵심역량으로 삼아 모든 보안과 IT운영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분석과 대응을 자동화하는 지능형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에 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와 같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전 세계 IT담당자들이 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우며 제이머신을 통해 안정적인 보안과 운영활동이 자동화될 수 있기를 바라는 제이슨은 보다 편리하고 지능적인 첨단 시스템의 개발로 글로벌 혁신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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