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주식 정보 App, 개인투자자 위한 ‘신의 한 수’
듣는 주식 정보 App, 개인투자자 위한 ‘신의 한 수’
  • 김민오 기자
  • 승인 2019.02.08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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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대표
이정우 대표

 

주식투자를 제대로 하려면 상당한 공부와, 순발력이 필요하다. 판단력과 결단력도 필요하다. 촌각을 다투며 변화하는 시장 상황을 시의적절하게 캐치하고 전략을 실행해야 한다. 과거에는 회사에서 주식 투자는 회사 컴퓨터 보안으로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그나마 쉬워졌다. 하지만 언제나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 투식 투자란 타이밍인데, 전략적 개인투자자에겐 아쉬운 순간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다.

㈜예원소프트(대표 이정우)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발판으로 사람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회사다. ‘스마트폰 화면을 보기 민망한 순간에 들을 수 있는 주식 서비스가 있다면?‘ 최근 수많은 투자자들의 꿈을 이 회사가 현실로 만들어 주었다. 주식 정보 음성 서비스 ’호톡스‘는 수많은 전략적 주식 투자자에게 ‘신의 한 수’와 다름없다. 바쁜 업무 중에도, 운전 중에도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시스템, ‘호톡스’는 시각 장애인에게도 주식 투자의 기회를 열어주었다.

설정 창에서 간단한 조작만으로 알고 싶은 종목의 특정 정보만 골라 연속으로 들을 수도 있고, 타이밍을 정할 수도 있다. ‘호톡스’ 정보가 풍부하고 접근성이 훌륭하다 보니 개인투자자들뿐 아니라 전문, 기관 투자자들의 보조 도구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정우 대표는 신중하고 전략적인 주식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개미투자자를 응원한다고 밝히면서, “시장의 변화를 직시, 통찰하고 모두 투자자가 평등한 환경에서 대처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한다. 스스로를 ‘뼛속까지 흙수저’라 소개하고 있는 그는, 벤처기업 창업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실행시켜 지금의 성과를 내기까지 그 과정에서 숱한 난관에 봉착했다. 그런 만큼 이 대표는 ‘호톡스’가 개인투자자들의 규모 있는 주식 투자에 기여하여, 이를 국민 아이템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원소프트는 현재 ‘호톡스’의 외국 버전을 준비 중이다.

 

앞선 아이디어로 4차 혁명 선도한다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만들면 늦습니다. 소비자에게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대답이 되고자 합니다.” 앞선 아이디어로 빛보다 빠른 스마트 시대의 4차 혁명을 선도해 가는 ㈜예원소프트의 미션이자 사명이다.

한두 가지 상품의 성공을 발판으로 만족하지 않고, 또 어떤 시장에 국한하지 않고 세상을 새롭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든 찾아 내 도전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호톡스’ 외에도 여러 가지 갚진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 상품으로 개발하고 있다.

‘차일드벨(Child Bell)’은 어린이 교통사고의 혁신적인 예방책을 내놓을 예정. 현재 정부 기관 및 사회적 협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 내고 있다. 한편 ‘99%.com’은 현 포털 서비스의 지식 서비스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정보를 제공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될 것이다. 이 서비스는 상품명과 달리 120% 이상 ‘정답’에 근접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정확한 지식 서비스를 표방함으로써, 현재 광고로 점철된 ‘정보의 바다’ 인터넷상에서 오염 없는 정보의 이정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여전히 다양한 시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MMORPG 시장에도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이 준비하고 있는 게임 ‘비연 Holy Spirit’은 궁극적으로 한정된 자원, 국한된 토지, 그리고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자 경제, 정치, 문하, 종교, 그리고 광고와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하여 가상 세계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본질적인 즐거움을 찾고, 인문학적 융합 지식을 기반으로 미래의 가치를 창조한다. 뿐만 아니다. 세계 솔로를 해방시켜줄 획기적 어플도 준비 중이다. 이 서비스는 전략적으로 제목이 공개하지 않고 있어, 마니아들의 궁금즉을 증폭시키고 있다.

“흙수저도 벤처 창업가로 성공할 수 있는 더 넓은 길이 열렸으면 한다.”는 이정우 대표는 ㈜예원소프트를 통해 창업 후배들에게 한층 넓어진 미래 비전을 제시해 주고 있기도 하다. “주식투자를 위해 항상 깨어 있는 개인투자자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항상 깨어 있는 서비스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한다.”는 이정우 대표는 ‘호톡스’을 앞세운 세계 시장 진출을 계기로, 보다 활발한 아이디어 개발을 통해 한국 경제에 기여하는 알짜배기 기업으로 키워나가겠다는 청사진을 펼쳐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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