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심화 인터넷 솔루션 디센터넷, 미래 지구촌 표준 네트워크 된다
탈중심화 인터넷 솔루션 디센터넷, 미래 지구촌 표준 네트워크 된다
  • 남궁주 기자
  • 승인 2019.02.15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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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사용화 모델과 수익구조 갖춘 초고속 p2p 분산형 솔루션
김도영 대표
김도영 대표

 

시그웨이힉스코리아(대표 김도영)는 중앙화된 기존의 정보 네트워크 솔루션에 맞서 ‘디센터넷’이라는 이름의 인터넷 비전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디센터넷은 중앙 기관의 통제에서 자유로운 P2P 초고속 망 중립성 분산화 인터넷 인프라 플랫폼으로 현 인터넷 시스템의 대체 소프트웨어로 주목받고 있다.

저렴하고, 빠르며 망 중립성을 확산시킨다. 무엇보다 개인정보를 모니터링하지 않고 제3자 또는 단체의 검열에서 자유로워 앞으로 더 빠른 확산이 예견되고 있다.

디센터넷의 암호화폐 ‘스파이스(Spyce)’는 실물 금 1센트로 백업되어 있는 암호 화폐다. 앞으로 디센터넷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거래와 물물교환, 서비스 등 모든 경제 활동의 핵심이다. 스파이스는 무형 가치에 의존하는 기존 암호화폐와 다르게 안전한 장소에 보관 및 관리되며 금 가치보다 떨어지지 않는 안정성을 보장한다.

또한 스파이스거래소[Spyce Dex]를 통해 ATM이나 POS 터미널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직불카드도 도입 예정이다. 스파이스는 현재 private sale 단계에 있으며, 국내 및 해외에서 신뢰도가 높은 암호화폐거례소와 상장 협의가 진행 중이다. 시그웨이힉스코리아는 세계 인플레이션 경제와 억압당하는 정보 네트워크를 점진적으로 분산할 계획이다.

한편 세계 최초로 제작된 망 중립성 브라우저 ‘오시리스(OSIRIS)'는 스파이스의 대중화를 위해 글로벌 기본 소득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창조된 무료 서비스다. 행성 수준의 정보 네트워크로 국경이 없고, 중앙 기관 하락도 필요 없으며 부패와 압박에서 분리된 분산화된 재정 인프라를 실현시킴으로써, 유저의 독점적 자유를 돌려주게 될 것이다.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도 자동으로 컴퓨터가 노동을 하는 블록체인 채굴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오시리스는 사용자들에게 가치를 돌려주지 않는 독점적인 수익처를 제거한다. 영상, 배너, 악성 스크립트에 이르는 유해성 광고를 모두 차단하여 건전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고 불필요한 스크립트를 로딩하는 시간과 데이터 손실을 없앴다. 속도 역시 기존 브라우저보다 5배 정도 빠르다. 수익과 데이터 발췌를 막아 민감한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디센터넷의 서치엔진 ‘리버티’는 ‘진실을 말한다.’는 단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오정 검색은 이제 없으며, 광고 콘텐츠와 영원히 멀어진다. 데이터가 소수 집단의 압력에 의해 걸러지지도 않는다. 중앙 데이터 센서 소스와 탈 중앙 데이터 센터의 정보를 말 그대로 자유롭게 검색해 준다.

 

부당 축적 자금 재분배 나선다

디센터넷은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료로 배포되며, 상용화와 이익 창출에 모든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정보의 왜곡과 통제가 불가능한 인터넷 환경을 기반해 기업뿐 아니라 사용자 모두에게 이익의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독점식 중앙화된 기존 콘텐츠 네트워크가 부당하게 축적한 자금은 2017년 기준 약 3000조 원에 이른다. 디센터넷은 이러한 수익을 사용자에게 단계적으로 재분배할 수 있게 된다. 매년 49,500에서 182,000개의 웹 사이트에 적용이 가능하며, 2018년도 출시된 MVP에서 보상 가능한 수확 시스템은 37개국 수준이다. 시그웨이힉스코리아는 현재 세계적으로 약 3,957,000,000명의 디센터넷 이용자 확보를 바라보고 있다. 회사 측은 “2045년에는 디센터넷이 지구촌의 공공 자원이자 지구 표준 네트워크가 될 것.”이라 자신한다.

시그웨이힉스코리아는 현재 관련 국가들과 합법적 절차를 통한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블록체인이나 크립토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당장 사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점, △강력한 수익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 △이를 통해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는 점과 △투명성 등 디센터넷의 강점은 많은 예비저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브라우저에 탑재된 멀티 커런시 지갑과 메신저 등이 기본적으로 배포될 예정. 2020년에는 스파이스가 수확 가능한 BSD 기반 탈중앙화 영체제 또한 배포될 계획이다. 김도영 대표는 “이미 많은 파트너사들이 이미 디센터넷 이코 시스템에 탈중앙화, 탈중앙화 거래소, 이커머스 플랫폼, SNS 플랫폼 건설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했다.

김 대표는 “블록체인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수만 년 동안 억압받아온 인간 공동체 의식이 선택한 가장 본질적인 자유 의지의 현상화.”라 말한다. 블록체인의 실체를 잘 파악한다면 이제는 억압과 통제보다는 자유와 통합이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더 매력적이라고 한다. 디센터넷은 그러한 기업 문화를 선도하는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다른 기업의 영감의 대상이 되고자 한다. 차별화된 플랫폼을 통해 자생적 사회 경제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또 다른 내일을 제시하고 있는 시그웨이힉스코리아는 올해 TELCO 및 스마트폰 시장과 제휴를 통해 METATRON OS 등 인터넷 환경과 수익 재분배에 헌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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