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꽃 RPG게임으로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발전을 도모한다
게임의 꽃 RPG게임으로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발전을 도모한다
  • 박현철 기자
  • 승인 2019.03.07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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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본연의 가치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게임 개발에 힘써...
박준규 대표
박준규 대표

 

대한민국의 게임 산업 10년을 돌아보면 글로벌 경쟁력과 지속 성장 가능성이라는 두 가지 도약의 발판 아래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왔다. 이런 성장세는 모바일 게임의 영역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게임 회사 취업에 열정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게임산업은 트랜드의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 분야로 민감한 게임개발 쪽은 스타일만 봐도 그 시대의 트랜드를 알 수 있다. 90년대에는 컴퓨터 PC를 이용한 게임이 트랜드를 이뤘지만 요즈음은 간편하게 핸드폰으로도 얼마든지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게임개발사인 하자드게임즈는 젊은 스타트업 기업이다. RPG게임에서 RPG는 게임의 꽃이라고도 불리고 있는데 바로 롤플레잉 게임(Role Playing Game) 약자이다. 직역하면 역할수행놀이로, 굳이 게임이 아니더라도 연극이나 심리치료 등에서 널리 쓰이는 단어다. 이 RPG 게임은 가상세계에서 모험의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진행하는 게임을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캐릭터의 성장이나 아이템 수집 등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지만, 필수 요소는 아니다. 사실 이 개념은 거의 모든 게임의 기본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RPG 장르적 경계는 매우 추상적이고 범위가 넓다.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재미와 참신함을 더하다

하자드게임즈는 기존의 모바일 RPG게임들과는 시스템적으로 많은 차별화를 두려고 노력하고 있다. 타 RPG게임처럼 정해진 루트에 따라 전투가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터치앤드랍 시스템을 이용하여 유저가 직접 원하는 루트에 영웅들을 드랍하여 공략하는 방식이다. 하자드게임즈는 이런 방식으로 전투에서 차이점을 두었고 다른 부분에서도 재미와 참신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많은 변화를 주려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 하자드게임즈는 좋은 게임을 만들고 그 게임으로 유저들을 기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작은 규모지만 가족 같은 분위기로 사랑으로 뭉친 개발자로 구성되어 있는 하자드게임즈는 돈이 목적이 아닌 게임 본연의 가치를 느끼고 싶은 마음으로 게임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다해 게임 개발에 임하고 있다.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이 만드는 게임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것을 보여 줄 하자드게임즈는 대한민국 게임 산업 발전에 일조하는 게임개발사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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