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아이디어뱅크를 만나다
부동산 정책 아이디어뱅크를 만나다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03.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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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통찰력과 정도(正道)경영으로 부동산 시장 발전에 기여

부동산 투자자문 분야 재야의 고수로 꼽히는 ()시모나ID 오병화 대표는 다재다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국내 최고의 투자개발 전문가로서 역세권 중심의 선 매입 후 소유권 이전이라는 안정적 투자기법으로 투자자들에게 자산증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가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온 그는 정책 브레인으로도 통한다. )대통령 총간사단 특보, )대통령 직능 총괄본부 자문위원장, )세종시 투자유치자문관 등 굵직한 직책을 도맡으며 부동산, 경제 분야에서 차별적인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제시하고 있다. 언제나 일신의 이익보다는 국가의 대의를 생각하며,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 대표를 마주했다.

 

남다른 리더쉽 발휘해 한국 경제 발전에 주도적 역할

오 대표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경운기를 운전하며 농사를 거들고 일찍이 장사를 시작하는 등 남다른 유년시절을 보냈다. 이후 당구장 운영, 여행사 및 항공사 근무, 기업영업, 교육사업, 대학교 평생교육실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매사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초고속 승진을 거듭해 시대의 롤모델로 인정 받아온 그다. 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25세에는 전국 최연소 광역의원으로 출마하는 등 청년시절부터 타고난 리더십을 발휘하며 정치계에 진출했다. 뿐만 아니라 교원그룹 교육관리부 본부장, 그린아트 대표, 한국교육정보 이사, 인도차이나 대표, 서울기독대학교 평생교육실장, ()웰컴인베스트 전무, ()웰컴코리아 부사장, ()토성 부사장 등 다방면의 걸쳐 다채로운 이력을 쌓으며 시모나ID의 성공적인 항해를 위한 단단한 밑받침을 마련했다. 그렇게 탄생한 시모나ID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자문활동으로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국내 부동산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공헌하고 있다.

 

탁월한 아이디어와 명석한 두뇌로 두각을 드러낸 오 대표는 역대 정권에서 국가 정책 자문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금강산 관광여행을 기획해 현대그룹 금강산 개발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 바로 오 대표이다. 참여정부 시절에는 아파트 없는 사람이 먼저 당첨되는 청약 가점제, 이명박 대통령 집권 시기에는 국내 최초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국제과학연구단지) 설립과 24시 편의점 상비약 판매안을 제안했다. 여성근로자가 많은 대형빌딩 영유아원 설립안, 학교폭력 방지 117 제도안, 주거지역 호텔 건립안 등을 창안해 국가정책에 반영했다. 최근에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시스템을 강조하며 지역주민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통반장 제도활성화를 제안하고 있으며 국민복지와 출산율 증대를 위해 정부발주 기업 조건에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및 1년 이상 근속한 기혼 직원 수등을 반영하는 정책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아울러 오 대표는 노처녀 노총각 결혼 시스템 구축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저가 호텔을 확대해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 외화 획득을 높여야 한다며 관련 정책을 연구 중에 있다고 전했다.

 

부동산 시장 활성화그린벨트 해제가 관건

정부는 지난해 1월 초과이익환수제 부활을 시작으로 4월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 7월 종합부동산세 개편 8월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및 투기지역 추가 지정 다주택자 대출 규제 등 고강도 규제를 담은 9·13 대책 수도권 30만가구 공공택지 추가공급을 담은 9·21대책까지 이른바 미친 집값을 잡기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이런 가운데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 하락세는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하락세로 전환한 데 이어 최근 주요 지역의 재건축 단지마저 급매물이 나오고 있다. 또 수도권 지역과 지방은 지난해 중반부터 집값이 내려가고 거래가 크게 위축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병화 대표는 정부가 지금까지 가격 폭등을 막기 위해 수요 억제 정책만 펴왔다면 시장 정상화를 위한 대책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오 대표는 부동산 시장에는 여러 수요를 고려한 다방면의 정책이 필요한데 지금까지 정부는 가격을 잡아야 한다는 것에만 매달리고 있어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경제성장과 52시간 근로시간 준수정책은 합리적이지만, 급할수록 돌아가야 한다는 옛말을 무시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며 현 경제 정책의 맹점을 꼬집었다. 임기 내에 정책의 효과를 보기 위해 속도전에 몰입한 나머지, 다수의 국민들에게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는 게 그의 지적이다. 오 대표는 새로운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경기 위축과 유동자금 문제에 대비해 대규모 SOC 공사를 동시에 진행시켜야 한다. 대규모 SOC 사업과 상응할 만한 정책으로는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 주변의 모든 그린벨트와 과밀억제구역의 공익용산지를 푸는 것과 문화재 보호구역거리 축소, 전국 절대농지(농림지)를 계획관리 지역으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규제 완화는 중소기업이나 대기업들의 오랜 고민인 공장 등 시설 건축 부지 부족 문제를 해결해주고, 개인들이 개발해 자본의 순환을 유도한다면 궁극적으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는 게 그의 전망이다. 특히, 수도권에 마땅한 공장 부지를 확보할 수 없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지방에 산업단지가 많아도 공장 이전을 못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근로자들은 자녀교육이 수월한 수도권이나 대도시주변을 선호하기 때문인데, 지방으로 공장이전을 하면 차라리 퇴직을 선택할 정도라고 한다. 반면, 대도시 주변은 갖가지 규제로 개발을 막고 있어 공장 지을 땅이 없으니,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이다. 이에 오 대표는 일본의 아베정부는 이러한 원리를 일찍이 파악해 일본 대도시주변 개발제한구역 수십 개를 풀었다. 이후 공장들이 설립되고, 유동자금이 늘면서 경기부양책을 성공한 사례가 있다고 전했다.

 

부동산 성공투자자문의 귀재가 전하는 ‘2019 투자 로드맵

오 대표는 다년간 쌓아온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부동산 정보를 발 빠르게 습득하고 고객들에게 전략적인 투자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투자자들에게 아파트보다는 토지에 투자할 것을 주문했다. 이러한 오 대표의 투자 전략은 글로벌 시장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에 기인한다. 그가 OECD 국가들의 아파트와 토지 거래 가격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해 면밀히 관찰한 결과, 현재 국내 아파트 가격이 OECD 국가와 비교했을 때 평균적으로 90~110%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에 반해 토지의 가격은 OECD 국가 평균 토지 가격보다 17~24% 정도가 낮았다. 이는 앞으로 대한민국이 국제자유도시화 되면서 토지 가격 또한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그렇다면 오 대표가 주목하는 투자유망지역은 어디인가. 그는 화성시의 송산그린시티를 우선시했다. 수도권 서해안 벨트 중심에 위치한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큰 유니버셜 스튜디오나 디즈니랜드 등 국제테마파크가 들어오도록 정부에서 재검토 후 공모에 들어갔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시행한 송산그린시티 화성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자 공모에 신세계그룹이 유일하게 응모했다. 신세계 컨소시엄은 신청예약금 350억 원을 납부하고 45000억 원 규모의 투자계획서를 제출하면서 사업 추진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은 스타필드로 유명한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로 구성됐다. 테마파크 설계에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마스터플랜 등을 수립한 캐나다의 '포렉(forrec)'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컨소시엄의 사업계획에 따르면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첨단기술을 구현한 미래도시를 경험할 수 있는 어드벤처 월드(Future),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휴양워터파크 퍼시픽 오디세이(Healing&Nature), 인근 공룡 알 화석지와 연계한 쥬라기 월드(History), 상상 속 동심이 살아나는 장난감 왕국인 브릭&토이킹덤(Fantasy) 4가지 컨셉트로 기획됐다또 레고랜드로 유명한 멀린사(영국), 뽀로로로 알려진 오콘(한국) 등 국내외 유명 지적 재산권 보유 기업도 참여 의향을 밝힌 상태여서 테마파크 곳곳이 개성 있는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테마파크에 대규모 아울렛과 호텔, 면세점 등을 접목하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해선 복선전철과 이번 8월 착공하는 신안산선을 활용한 서울생활권이 30분 시간대에 가능할 뿐더러 제2서해안 고속도로, 2외곽 순환도로 등 다양한 교통망을 둘러싸고 있고, 여의도의 약 17, 분당의 3배 이상의 규모로 그린시티와 마린리조트, 요트 경기장, k팝 공연장, 자동차 테마파크, 골프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최근 카지노 설립도 검토에 들어갔기 때문에 송산역 문호리와 시리, 삼화리 ,구포리 주변은 국제관광도시로의 발전되면 새로운 요트문화에 맞는 강남권이 형성될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것이 그 이유다. 또한, 그는 경기도 평택시 안중역, 당진시 합덕역, 서해선 복선전철 라인과 연결되는 수인선 야목역과 어천역, 서해선의 시흥시청역, 장곡역 성남-여주 복선전철역인 여주의 세종대왕릉역 주변을 유망 투자지역으로 꼽았다. 특히, 역세권 투자전문가답게 오 대표는 부동산 가격형성에는 그 지역에 사람이 얼마나 모이는지가 중요하며 수도권에 지하철이 개통된 곳을 주목하라고 말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그가 눈여겨보는 곳은 3개 노선이 겹치게 되는 시흥시청역과 장곡역 주변 지역이다. 소사와 안산을 연결하는 전철이 개통되고 신안산선이 신규 착공에 들어가 서울 여의도와도 연결될 예정이며, 시흥시청역 인근의 장곡역은 판교에서 여주선과 연결돼 강릉까지 연결되는 곳이라는 점에서 역시 투자가치가 높은 곳이라고 밝혔다. 또한,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로 투자자들이 통일 이후 수혜를 입는 지역에 관심이 몰리는 가운데, 오 대표는 통일 과정에서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이 구축되는 서해선 복선전철 소사-원시선 전철역 인근인 시흥시청역, 장곡역, 송산역, 향남역, 안중역, 합덕역 인근 지역을 주시해야 한다면서 특히, 서해선 복선전철이 2020년에 개통되면 남북 종단 간선 철도망 구축이 현실화 될 수 있다. 남쪽으로는 천안-온양온천 복선전철과 장항선, 북쪽으로는 원시-소사(올해 6월 개통 예정), 소사-대곡, 경의선까지 연결되기 때문이다. 북한을 지나 중국이나 러시아를 잇는 국제선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높다고 전망했다.

 

원칙과 윤리·준법경영의 표본으로 거듭나

시모나ID선 매입 후 고객에게 소유권을 이전하는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오 대표는 다양한 사회 경험을 통해 원칙의 중요성을 실감했으며, 시모나ID를 경영함에 있어서도 원칙에 따른 경영, 정도(正道)를 걷는 경영철학으로 임하고 있다. 이는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는 점을 통해서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바다. 이밖에도 대한민국 인물대상 5년 연속 수상, 2년 연속 서비스 우수기업 대상을 받는 등 각종 시상식에서 표창을 받았으며, 청주 대성고 동창회장, 서울대학교 경영대 CFO 20기 회장과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WCCP 2기 회장을 맡아 활동하며 고객의 무한한 신뢰를 얻고 있다. 현재 그는 박원순 시장후보 부동산 정책자문 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강남투자교육정보원 대표직도 역임하고 있는 그는 경험을 갖춘 전문가의 분석에 따라 신중하게 접근하며, 무분별한 투자를 하지 않도록 고객에게 조언한다. 오 대표는 사람이 모이는 곳이 곧 토지 가격 면에서도 가치가 높다는 기본 원칙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지하철역이 통과하는 역세권 지역을 주요 투자 유망지역으로 선정하고 있다또한, 그는 20164월에 세종시 투자유치자문관으로 위촉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로서 그가 지닌 전문지식과 탁월한 안목을 통해 투자 기업을 발굴하며, 투자 유치에 대해 전반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중이다. 특히, 최근 세종시의 산업단지 부지를 신규공장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임대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정책을 제안해 사업자와 세종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그는 생활의 편의를 더하고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오 대표는 역량과 경험을 갖춘 인재들이 퇴직하게 됨에 따라 그러한 능력들이 더 이상 발휘될 수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그가 관심을 두는 것은 퇴직자를 위한 관계 법령을 따로 제정하는 것이다. 가령 최저임금의 기준을 낮게 달리하여 기업에는 퇴직자를 고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퇴직자에게는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과 같은 내용이다. 원칙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정도를 걷겠다는 그의 철학은 불신이 만연하는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두뇌를 위한 음식, ‘초밥의 참맛외식사업 활개

오병화 대표는 탁월한 사업가적 기질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통 사업을 위해 기획한 ()시모나MS와 이벤트행사기업 ()시모나ET를 설립해 부동산투자자문업과 연계하면서 다양한 사업아이템을 구상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시모나ID 외식사업부를 신설하면서 송파구 방이동에 스시&사시미 전문점 초밥의 참맛’ 1호를 개업하고, 향후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 대표는 “20여 년 전 교원그룹 교육관리부 본부장으로 근무할 때 고등학생을 상대로 교육 상담을 했다고등학생 중 최상위권 학생들을 여러 명 상담하다 보니 먹는 음식에 공통점을 발견해 음식과 성적의 상관관계가 있는지 연구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사 과정에서 최상위권의 학생들과 상급학생이 되면서 성적이 올라가는 학생들은 생선계통이거나 잡식성 음식을 좋아하고, 성적이 떨어지는 학생들은 육식과 관련된 음식을 좋아하는 점을 발견했다. 이후 오 대표는 외국의 생선과 관련된 연구 자료나 도서관 논문 등을 분석했다. 오 대표는 일본에서는 책을 읽을 때 두뇌 에너지가 비타민 A1, A6, A12 성분을 많이 소비된다는 연구가 있었다미국과 호주 대학에서 공동 연구한 자료에서는 두뇌의 정보유지에 필요한 리놀린산 성분, 정보전달 역할을 하는 미에린 성분이 특정 음식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오 대표는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초밥의 참맛을 설립한 것이다. 롯데호텔 일식당 32년 경력의 베테랑 셰프를 영입한 초밥의 참맛은 두뇌에 필요한 영양분이 풍부한 메뉴 즉, 신선한 생선회와 초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공부하는 학생뿐 아니라 머리를 많이 쓰는 샐러리맨에게 필요한 영양분이 많은 음식을 착한 가격에 정성을 들인 메뉴로 공급하면서 방이동 대표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풍부한 사회경험과 도전의 가치를 일깨우다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근간으로 부동산 투자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오 대표는 부동산경제 연구 분야의 질적 발전을 이끌고 있다. 풍부한 사회 경험과 도전정신, 그리고 남다른 리더십은 오병화 대표가 부동산 업계 리더로 우뚝 서게 된 원동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던가. 오 대표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공부 외에 다양한 사회 경험의 기회를 많이 만들라고 조언하며, “30대 중반에 부동산 업계 말단으로 첫발을 디뎠지만 일찍부터 쌓아온 사회경력이 뒷받침돼 업계 선봉에 설 수 있었다. 과거의 값진 경험이 오늘날 성공의 기반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병화 대표는 거시적 안목, 원칙, 정도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금까지 총력을 다해왔기에 투자자에게는 성공적인 결과를 안겨줄 수 있었으며, 정부에는 현실적이고 국가의 장래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개발할 수 있었다. 그의 윤리적 기업가정신과 리더십은 국내 기업인들, 그리고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귀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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