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필수적 수단, 안전진단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필수적 수단, 안전진단
  • 장두선 기자
  • 승인 2019.03.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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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안전진단·점검으로 지역시민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다
오영호 대표
오영호 대표

 

과거 1990년대 중반 삼풍백화점 붕괴, 성수대교 붕괴 등 국민의 생명을 앗아간 대형 시설물 붕괴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시설물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었고, 안전관리에 관한 기틀이 마련되면서 각 관리주체에서는 시특법에서 정한 안전점검, 진단 및 기록관리, 유지보수 등의 규정에 따라 시설물을 유지관리하고 있다. 특히, 급속한 경제발전과 더불어 건설된 많은 시설물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령화 되어가고 있고, 이들에 대한 점검과 보수·보강 등 유지관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지난 1997년 경상북도에 최초로 설립된 안전진단·점검 전문기업 (주)동도안전(대표 오영호)은 경상북도를 비롯해 경주, 포항 등 영역을 넓혀 국민의 생명과 자산을 지키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건축, 감리, 유지관리 및 안전진단 분야 노하우로 정밀안전점검과 보수보강공사까지 해결

(주)동도안전은 울산, 부산 등 영남권 전체에서 시설물안전점검 및 안전진단을 수행하며 정밀안전진단은 물론 안전점검, 정밀점검, 내진보강사업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왔다. 오영호 대표는 대한건축학회 정회원,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원, 태양에너지학회 정회원 등 전문건설업 이외에도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지난 1997년 (주)동도안전을 설립하기 전에도 시공사는 물론 건축사사무소와 감리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등에 근무하며 건축 분야, 감리 분야, 유지관리·안전진단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이 같은 이력이 말해주듯 (주)동도안전은 전문건설업(도장공사, 철근·콘크리트, 시설유지관리)은 물론 엔지니어링사업자 등의 면허를 획득하여 경주시의 안전을 책임지며 양적·질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6년 8월 25일 경상북도 도지사로부터 경상북도에서 3번째 안전진단 전문기관으로 지정을 받아 그 동안의 성과에 대한 인정을 받은 바 있는 (주)동도안전은 품질경영시스템 인증(KSQ IOS 9001:2009)을 획득했다. 경북 내에서 관련 업계 가장 오래된 회사로 꼽히는 (주)동도안전은 문화재 안전점검 및 진단을 도맡아 문화재 보존에 크게 기여했으며, 2012년 천마총 정밀점검진단과 2014년 경주 첨성대 정밀구조 안전진단, 지난해 상주 화달리 3층 석탑 정밀안전진단을 수행한 바 있다. (주)동도안전은 시설물 유지관리업, 시공면허(도장공사업, 철근·콘크리트업)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진단과 보수 및 보강공사까지 One-stop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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