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라이트테라피 리딩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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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05.08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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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 치료기기로 또 한 번의 성공신화를 쓰다!

[시사뉴스타임 김수연 기자] 과거 단순 조명용 제품에 그쳤던 LED는 혁신기술이 접목되면서 의료, 미용, 헬스케어 분야로 쓰임새가 확대되는 추세다. LED 라이트테라피 전문기업 더블에이치(대표 이경한)는 국내 최초로 개인용 스마트 웨어러블 다이어트 벨트 루미다이어트를 개발하여 LED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바꾸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혁신기업이다. 최근에는 미세먼지 발생 등 환경의 변화로 급격히 늘어난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를 위한 개인용 알레르기 비염 치료기기를 출시하며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루미테라피 노즈케어 사진제공=더블에이치

시간·장소 제한에서 벗어나 비염치료 가능해

개인용 알레르기 비염 치료기기인 루미테라피 노즈케어(LumiTherapy NoseCare)는 지난 319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하루 33분의 간편하고 짧은 사용시간으로 알레르기성 비염을 완화 및 치료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루미테라피 노즈케어는 적색(Red) 및 근적외선을 비강에 조사하여 혈액순환 및 세포 대사 개선, 히스타민을 만들어내는 면역 항체의 감소 등을 통해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완화 및 치료해주는 개인용 의료기기이다.

더블에이치 이지훈 대리는 미세먼지와 황사, 봄철 꽃가루 등 여러 가지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 내원해 약물치료 등을 꾸준히 받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저희 제품은 일상생활에서 가정이나 직장, 또는 학교에서 간편하게 짧은 시간동안 꾸준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가볍고 사용하기 편리하며 착용성, 휴대성이 탁월할 뿐 아니라 보다 트렌디하고 미려한 디자인으로 사용함에 있어 거부감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더블에이치는 지난 2년간의 연구개발(R&D)를 통해 루미테라피 노즈케어를 알레르기 비염의 완화 및 치료를 하는 의료기기(2등급)로 승인 받았다. 2건의 기술특허와 디자인 특허 등록을 마쳤다. 지난 1월에는 단국대 의과대학과 공동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하여 탁월한 효능을 검증 받았다. 14일간 하루 3, 매회 3분씩 사용한 결과, 코막힘, 콧물, 재채기, 코가려움증에서 평균 92.3%가 증상이 완화되었다. 특히, 임상 참가자 중 83.3%가 히스타민 도출 유도 항체 수치 감소되는 결과가 나왔다. 감소된 히스타민 도출 유도 항체만큼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완화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임상시험 결과는 루미테라피 노즈케어가 알레르기 비염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최적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뜻한다.

더블에이치 이지훈 대리, 이경한 대표
더블에이치 이지훈 대리, 이경한 대표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

루미테라피 노즈케어는 만 6세 이상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0만 원대.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월등한 효능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TV홈쇼핑 업계의 새로운 효자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지훈 대리는 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층을 접할 수 있는 홈쇼핑 채널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국내 내수시장 공략에 집중하여 루미테라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온라인 판매 또한 꾸준히 전개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최종 타겟은 일본, 중국 등의 해외 시장이다. 더블에이치가 LED 라이트테라피 기술을 적용한 첫 제품 루미다이어트는 홈쇼핑을 통해 5만대 이상 판매성과를 올린 바 있으며, 현재 일본, 싱가포르, 대만, 중국 등에 수출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루미다이어트가 국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데 이어 루미테라피 노즈케어 또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LED 라이트테라피 적용 범위 무궁무진해

끊임없는 제품 개발 통해 시장 선도한다

더블에이치는 라이트테라피를 이용한 안면 착용형 비염 치료장치에 관한 특허 및 상표 등 수십 개의 IP(지적재산권)를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연구 성과 뒤에는 개발진들의 전문성이 받춰줬다. 이경한 대표는 한국IBM을 시작으로 삼성SDS, 삼성전자를 거쳐 야후코리아 대표 역임한 글로벌 IT 비즈니스 전문가이다. 이순석 연구소장은 국방과학연구소, 삼성전자 연구원 출신으로 라이트테라피 및 LED 관련 연구 및 실무를 맡았다. 더블에이치는 다양한 헬스케어, 의료 및 미용기기를 선보이며 1세대 라이트테라피 기업으로써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지훈 대리는 안전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LED 라이트테라피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 개선, 탈모방지 등 다양한 미용기기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LED를 이용한 헬스케어, 미용기기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선두주자로써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제품을 하루 빨리 선보이는 게 저희의 가장 큰 의무입니다.”라고 맺었다. 라이프테라피의 상용 기술을 기반으로 LED 미용기기 시장의 가능성을 개척한 더블에이치는 한발 더 나아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세계적 기업으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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