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멈추지 않는 성장을 돕는 경영컨설턴트
중소기업의 멈추지 않는 성장을 돕는 경영컨설턴트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05.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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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구조 개선 통한 균형경영·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다

[시사뉴스타임 김수연 기자] 중소기업이 튼튼해야 우리나라 경제 또한 흔들림 없는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지만, 중소기업에서 전략적인 경영과 혁신을 추구하기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문 인력 및 정보력 등의 한계를 보이는 와중에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중소기업이 감내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은 특히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온다. 어려운 중소기업을 이끌고 도와줄 수 있는 중소기업 전문 경영컨설턴트의 활약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중소기업 전문 경영컨설팅 기업 ()중앙경영연구소의 김고현 대표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을 위한, 중소기업에 적합한 경영전략과 기법의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경영컨설팅은 기업의 진단과 보고가 아닌 파악된 문제점의 해결이다

2005년 설립한 중앙경영연구소는 기업의 성장과 도약은 물론 안정을 위해 균형경영이라는 주제로 기업 개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외부의 산업동향 분석과 중·장기 경영을 위한 계획 등 경영기획 업무를 비롯하여 기업이 운영되기 위해 필요한 각 부문을 크게 재무관리·생산관리·조직·인사관리·마케팅관리 네 부문으로 나누어 기업경영진단프로그램 카이젠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그 진단 결과에 따라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카이젠 프로젝트는 일본 동경에 위치한 경영컨설팅 기업 라이브릿츠앤컴퍼니와 업무제휴를 통해 고안한 기업 업무구조 개선 프로젝트이다. 중앙경영연구소의 연구원들은 컨설팅을 요청한 기업의 제3의 직원으로 일하며 컨설팅 과정에서 도출된 솔루션을 해당 기업에 맞게 실행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들을 이어가고 있다. 김 대표는 경영컨설팅은 특별히 교육받은 제3자가 객관적인 시각으로 기업을 진단하여 문제점을 찾아 그 해결방안을 만들어 기업과 함께 풀어가는 것이라며 국내 전체 중소기업 350만개 중 같은 문제를 안고 있는 기업은 없습니다. 100개의 기업이 있다면 경우의 수도 100개입니다. 나타나는 현상도 다르고 문제점도 달라요. 정확한 진단만이 기업의 문제를 찾는 방법이며, 문제의 인식이 해결책을 찾는 시작입니다.”라고 말했다. 중앙경영연구소의 연구원은 의뢰기업에 정기적으로 꾸준히 방문하여 그 기업의 실무자로 일하며 의뢰기업 내외부의 상황과 문제를 직접 체득한다. 그 결과로 기업의 문제점이 실제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업운영의 기반을 구축하도록 돕고 있다.

 

과도한 부채비율·가지급금 등 중소기업 문제 해결의 구원투수

지난 15년 동안 1,300여 개 중소기업의 컨설팅을 담당해온 중앙경영연구소는 높은 기업 만족도를 달성하며 경영컨설팅 1세대 기업으로써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특히,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6조 산업재산권 등의 출자 특례에 의해 고안된 특허권 자본화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중소기업들의 재무구조를 개선하며 기업 성장 동력 마련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 특허권 자본화는 대표이사 또는 주주가 소유한 특허권을 기술 가치평가를 통해 가치를 산정하여 현물출자 형태로 유상증자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기업의 부채비율을 낮추는 것은 물론 가지급금 정리, 가업승계 문제해결 등 재무구조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대표이사 명의로 특허 출원 및 등록이 된 특허기술의 현재가치 및 미래가치를 분석하고 공신력 있는 평가 기관에 특허가치평가를 의뢰하면 법원판결에 의해 증자 및 가지급금 상계를 해 재무제표에 반영한다. 현물출자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것으로, 중소제조업의 산업재산권 확보와 사업아이템의 확장 및 연구개발 분야의 입지조건을 다지는데 적합하다. 특허권이 없는 기업의 경우에도 중앙경영연구소의 진단을 통해 소생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기업의 고정관념으로 인해 사장될 뻔 한 핵심 기술을 발굴하여 특허권 출원 및 등록을 수행하는 과정까지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중앙경영연구소의 영역은 한정적이지 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과정은 기업에 대한 세심하고 철저한 진단 및 분석이 이뤄져야 가능하므로 의뢰 기업의 대표는 물론이고 각 부서의 직원들에게까지 요소마다 스며들어 모자이크 방식의 진단과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 통해 기업에 실질적 도움 주는 경영컨설팅 선도

중앙경영연구소는 국내 유명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어 중소기업이 안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경영기법들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 개발한 제트로 프로젝트는 저성장 위기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기업들의 주목을 받는다. 특허자본화가 가지급금을 일시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었다면, 제트로 프로젝트는 지속적인 가지급금 해결을 도모하는 방법이다. 높아진 소득세율에 따라 줄어든 특허자본화의 혜택을 분리과세 효과를 통해 최대로 끌어올린다는 강점이 있다. 김고현 대표는 제트로 프로젝트 뿐 아니라 매출액 감소, 노동법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추가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중앙경영연구소는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 대표는 기업이 사람, 자금, 거래처 등의 함수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어느 하나라도 삐걱거린다면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의 문제들을 찾아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균형 있고 모범적인 기업으로 개선시키는 것이 중앙경영연구소의 역할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김 대표와 직원들은 끊임없이 연구하며 공부하는 기업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직원들 모두 경영학 석·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으며 회사 또한 학비의 50%를 지원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직원들의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자기혁신을 통해 스스로 노력하는 연구원들의 열정은 명실상부한 중소기업 특화 경영컨설팅 기업을 만들었다. 이들은 일등을 넘어 일류를 향해 전진하는 100년 기업을 꿈꾸고 있다. 김 대표는 저 또한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언젠가 은퇴하게 되면, 그때 우리 직원들이 백년, 천년을 이끌어나갈 수 있는 기업을 일구고자 합니다. 또한, 새로운 경영 기법을 꾸준히 개발하여 기업의 영속 성장을 돕겠습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중앙경영연구소는 중소기업의 영원한 숙제로 여겨지는 기업의 영속성’, ‘지속가능 경영의 실마리를 풀어주기 위해 오늘도 경영컨설팅이 절실한 중소기업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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