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대행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청소대행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 장두선 기자
  • 승인 2019.05.09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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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고의 청소대행업체로 꾸준한 성장세 보이는 ‘깨끗한 세상’

 

'더러운 것이나 더러운 상태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거기에 마이너스의 자장이 생기게 되어 자꾸 나쁜 사태를 끌어들이게 된다' 일본의 저자 마쓰다 미쓰히로는 '청소력'이라는 책에서 청소의 중요성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청소와 살균, 벌레 박멸 등 전문 업체에 맡겨서 전문적인 청소를 원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사무실이나 업소, 가정까지도 정기적인 청소 서비스를 원하고 있어 유능하고 프로페셔널한 전문 청소 업체들의 움직임들이 바빠지고 있다. 이사 청소나 사무실 청소 등을 대행해 주는 청소 대행은 전문적인 기술과 전문 청소 장비는 물론 체계적인 시스템 등 삼박자를 이루어야 전문 입주청소업체라 할 수 있다. 청소전문업체 (주)깨끗한 세상(대표 이응준)은 350곳의 업체와 고정적인 계약을 맺은 울산 지역 최고의 청소대행업체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0여 년의 오랜 기간 동안 청소전문업체로 잔뼈 굵은 (주)깨끗한 세상은 고객 신뢰와 고객 만족도가 높은데 한 번 청소를 의뢰한 기업이나 업체는 지속적으로 이 곳에 청소를 맡긴다. "눈에 보이는 청결함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광범위한 종류의 세균까지 사전에 차단하는 등 직원들에게 강조 또 강조하여 철저한 관리와 청소 도구의 전문성을 갖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줄이나 압축기를 이용해 유리창의 외부까지 청결하게 관리하며 살균이나 피톤치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싱크대와 화장실의 욕조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청소와 살균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바닥청소의 경우에도 흔히 사용하는 20여 종 이상의 다양한 바닥재의 재질에 맞게 적절한 세제를 골라 작업을 수행한다.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친환경 세제를 사용해 인체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부분의 청소업체가 이사청소, 준공청소 등 일회성에 그치는 데 반해 깨끗한 세상은 연간계약으로 약 350여 개의 거래처를 두고 고정적으로 고객관리를 하고 있다. 이응준 대표는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깨끗이 청소한다"는 초심을 10여 년간 한결같이 지키며 직원들에게도 매일 매일 이것을 강조하여 깨끗한 세상 전 직원들은 보이는 곳은 물론 보이지 않는 곳까지 고객이 미처 생각지도 못한 곳을 청소하기로 유명하다.

 

오랜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고객들의 러브콜 잇따라

깨끗한 세상의 전문성은 바닥청소에서부터 드러난다. 현재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바닥재만도 20여 가지가 넘는다. 이에 이 대표는 바닥청소 하나도 일반적인 세제로 통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그는 “돌의 경우 그 성질에 맞는 적합한 세제를 써야 한다”며 “산성세제, 알칼리성세제 중 무엇을 쓸 것인지 등 많은 부분을 고민해야 한다. 잘못하면 부식되기 십상이다. 요즘은 베이킹파우더, 소다, 설탕, 콩가루 등의 친환경세제도 많이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유리도 돌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광택을 살려 닦아내기 위해 갈아내는 작업으로 새 것처럼 보이게도 한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현재 깨끗한 세상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아 본사에도 전국에서 창업 노하우를 얻고자 하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울진지역 자활센터의 초청을 받아 청소 특강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대표는 “저소득층이나 장애인에게 청소업체의 소자본 창업과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기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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