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기술로 배합 조성된 기능성 첨단 세라믹 제조
특허기술로 배합 조성된 기능성 첨단 세라믹 제조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06.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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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근 대표
조재근 대표

 

진토피아는 바이오 세라믹과 미생물을 응용한 친환경적인 농사용 비료 생산 공급 및 농,축,수산 용수를 개선하는 자화활수기 제조 공급으로 농가의 소득을 증대하고 살아있는 물을 공급하여 전 산업 분야에 건강한 발전을 기여하고자 한다. 토양과 자연의 회복을 도와 환경과 생명을 존중하는 선도적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조재근 대표는 1998년 창업 시 ‘물’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물, 바이오세라믹스, 식물영양제와 작물의 생장력,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및 실험을 해왔다. 국내 농업이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로 국내 토양 산성화와 토양 무기질 감소에 따른 지력상실과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물의 수질(경수화)라고 인지하여 물의 pH를 조절하고 물 자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자화활성수 공급장치 개발로 국내 농가의 나날이 증가하는 운전비용과 생산 농산물의 품질저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진토피아의 주력제품인 ‘진토피아 에너지워터 자화활수기(GPWM-50A)는 기기내부에 탑재된 바이오세라믹스로 물을 1차 활성화시키고, 2차로 물이 기기의 강력한 자기장을 통과할 때 자화력에 의해 물이 세분화, 연수화 되는 이중 활성화 구조를 가진 용수개선처리기다.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인 물의 이중 활성화 구조는 진토피아에서 직접 생산한 세라믹 볼을 탑재하여 천연광물이 지닌 환원력을 보존시켜 물의 파동에 전사함으로써 세포의 산화방지 및 부패감소 효과와 세라믹 볼에서 발생하는 원적외선 방사효과로 물을 천연 미네랄이 살아 숨쉬는 활성수로 개선한다. 세라믹 볼은 석영안산암, 슝기트, 토르말린, TiO₂, 황토 등을 진토피아의 특허기술로 조성 배합하여 가마에서 1,100~1,300°C 고온에서 소성한다.

강력한 자기장을 만드는 기기(영구자석을 특허기술로 배열)를 통과할 때 자화력과 수압의 영향으로 물의 pH 변화 및 물의 세분화로 다량의 광물질이 포함된 농업용수를 연수화하여 작물의 영양흡수력을 높이고, 산성화된 토양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Fe가 많이 포함된 지하수를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시설재배 농가의 하우스 내 붉은 녹 집적현상을 자화력을 가진 물이 억제함으로써 시설농가의 운전비용을 절감한다.

조재근 대표는 “적은 양의 농약과 비료 사용은 현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절실하게 원하는 문제이다. 이 문제의 해답은 ‘농업용수’의 개선으로 풀 수 있다. 천연 미네랄이 살아 있는 자화활성수 공급으로 농산품의 품질 개선과 토양개선 효과를 가져오는 당사 제품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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