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공예-친환경 압화, 한국의 아름다움 담아 한류문화를 세계로
식물공예-친환경 압화, 한국의 아름다움 담아 한류문화를 세계로
  • 장두선 기자
  • 승인 2019.06.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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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압화는 식물공예(plants art)로서 꽃과 잎, 버려진 나무의 껍질, 채소, 과일 등등 모든 식물을 특수하게 건조하여 친환경적 생활소품과 심미적 작품으로 평면과 입체로 제작하는 조형예술공예의 하나이다. 주식회사에이치이엔과 행복한꽃누르미의 오선덕 대표는 한국예술문화명인(제17-04-26-20호/오선덕명인전승아카데미 원장)으로 한국 식물공예의 최고 전문가이다. 주식회사에이치이엔(HEN=health,environment,nature)은 친환경압화기술로 한국전통 한류문화상품개발과 제조 및 수출 등 국가상징물 무궁화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한국명인의 기술 전수를 통해 행복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에이치이엔 오선덕 대표이사
에이치이엔 오선덕 대표이사

한국예술문화명인, 국제식물공예협회 이사장주식회사 에이치이엔 대표이사, 오선덕명인전승아카데미 원장

한국예술문화명인 오선덕 대표는 20여 년 공예인의 길을 걸으면서 효과적인 일자리 창출에 대해 연구와 고민을 거듭해왔으며, 식물공예 압화로 수많은 수상과 재능기부를 통해 많은 봉사를 해왔다. 그중 2016년 국제발명대회 은상 수상과 무궁화미술대전대상 통일부장관상 수상, 2018년 소비자만족1위기업 및 혁신기술대상, 2019년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 2019년 코리아리더대상수상 등 한국공예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화려한 수상을 하였고 비영리단체인 국제식물공예협회를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한국식물공예를 전 세계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2014년, 2015년 청와대 사랑채 전시, 2015년 미국 뉴욕 산업박람회전시, 중국, 대만 전시, 한국명인 전시회 등 50여 회 이상 개인 및 단체전을 통해 한국 식물공예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세계에 선양, 홍보하고 2019년 3월에는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한국공예문화포럼을 하노이국립경제대학, 하노이예술전문대학, 하노이한인회 등에 한국식물공예로 나라꽃무궁화 체험을 진행하며 740만 해외 교포들의 교양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여 실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하였다. 또한, 식물공예학과 개설, 문화강좌 개설 등에 합의하고 베트남에 식물공예의 전파를 통해 한국문화예술의 박항서가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류문화상품이 세계 최고의 작품 “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곳 독도” 상품개발주식회사 에이치이엔과 오선덕명인아카데미는 친환경 압화 한류상품을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등록,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을 20여 개 이상 보유하고 장래 30여 개 이상의 특허상품을 개발, 출원 중이다. 특히 한국 전통가구인 쌀뒤주의 기능과 인테리어적 요소를 가미한 와인 저장고와 금고 보관고를 특허, 개발해 국내외에 한국 전통문화상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동남아 수출을 앞두고 있으며, 코트라의 바이코리아를 통해서 전 세계의 바이어를 발굴하여 수출계약을 진행 중에 있다. 우리나라꽃 무궁화로 제작된 “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곳 독도” 꽃그림은 대한민국 땅 독도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심미적으로 작품 제작을 하였고 디자인 등록 및 저작권 등록이 되어있는 상태다.주식회사에이치이엔의 한류 상품은 △1차 누름꽃을 시작으로 △2차 50여 종의 생활소품 상품 △3차 스마트 헬스케어 상품, 향기 및 실버상품 △4차 건강가구 및 인테리어용 상품 △5차 뷰티케어와 웨딩상품 △6차 IT접목 4차산업상품 △7차 한국명인 및 명장과의 콜라보 상품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식물공예를 4차 산업과 연계한 IT상품개발이 완료되어 특허출원을 앞두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계약식
한국원자력연구원 계약식

국가상징물 무궁화 진흥과 콘텐츠 개발

“무궁화를 가르치려고 하는 것보다 무궁화 꽃을 가까이에서 바로 보게 하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상징물은 태극기, 무궁화, 애국가, 국새, 나라 문양이다. 국가상징이란 국제사회에 한 국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자기 나라를 잘 알릴 수 있는 내용을 그림·문자·도형 등으로 나타낸 공식적인 징표로서 국민적 자긍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대다수가 국가상징물을 모르고 나라꽃 무궁화를 가져본 경험이 없으며, 그저 스쳐 지나가는 꽃에 지나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주식회사 에이치이엔과 오선덕명인아카데미, 국제식물공예협회는 국가상징물 무궁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무궁화 상품을 30여 가지 이상 개발을 하였고 무궁화를 바로 알리기 위해 무궁화 체험학습 교육프로그램으로 영웅교수법을 개발하여 저작권 등록을 하였다. 학교, 단체 등에 한국 전통 부채와 기타 자료들을 활용해 무궁화 체험학습을 진행하여 호평을 받았고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보게 하여 국가관과 대한민국인의 자긍심을 갖게 하는데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 기업, 각 기관, 세계로 까지 확대 전파함으로써 국가브랜드 향상과 국가관 정립에 앞장서고 있다.

전라북도와 무궁화 상품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
전라북도와 무궁화 상품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

한국원자력연구원 품종개량 무궁화 ‘꼬마’ 기술이전전라북도와 무궁화산업화, 콘텐츠 개발 등 MOU 체결주식회사 에이치이엔은 2019년 3월 10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품종 개량한 무궁화 ‘꼬마’의 품종보호권의 기술과 노하우 이전 계약을 했다. 나라꽃 무궁화 재배/관리/증식/생산/조제/양도/대여하거나 양도 또는 대여를 위한 전시를 포함, 기타 ‘꼬마’를 활용하여 상품을 개발하는 등의 행위를 포함하는 모든 계약이다. 이러한 계약을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상품개발과 재배, 관리 노하우 등을 이전받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전라북도에서 개발한 품종 개량한 무궁화 사업에 관해 2019년 1월 MOU를 체결하였다. 이로써 무궁화 화훼 상품개발, 무궁화 연중 개화 기술개발, 무궁화 유통 보급망 확충, 무궁화 문화상품 개발, 무궁화 체험학습 활성화, 무궁화 공모전, 국내외 전시 개최 등 모든 사항에 관하여 합의했다. 협의된 사업을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전문적인 재배, 관리사가 필요하게 되었고 "나라꽃무궁화재배관리사" 민간자격증 제도를 도입하여 시행할 수 있게 되었다.

청와대 전시
청와대 전시

행복한 일을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국가 상징물 체험 학습지도사 등 민간자격증 제도 시행주식회사에이치이엔과 오선덕명인아카데미, 국제식물공예협회는 당면한 정부시책에 발맞추어 참 좋은 일자리와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 기술로 죽기 전까지 할 수 있는 행복한 일자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2년까지 370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식물공예 강사, 지도사 자격과 국가상징물 체험학습 지도사, 나라꽃무궁화재배관리사 민간자격증 제도를 도입하여 이를 통해 전문적인 일자리를 개발해 현재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한류문화 특허상품을 통해 한류시장에 진입을 이미 시작하였고 특허상품의 제작의 기술자 양성을 위해 고용노동부의 취업 및 창업교육과 전라북도, 강서구청 새로미대학, KC대학교 등과 MOU를 통해 기술 전수를 하고 있다.

‘한국적인 것’에 대한 관심은 높거나 강렬하지는 않지만 은은하면서도 끊어지지 않는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나 이 트렌드는 단순한 흐름의 산물이기보다는 오선덕 대표와 같은 생각과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작품이 전시될 때마다 사람들은 “이건 뭔가요?”, “어떻게 한 건가요?”와 같은 질문을 쏟아놓는다. 오선덕 대표는 “세상에 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더라고요.”라며 같은 소재로 여러 개를 만들어도 각기 다른 얼굴로 다른 이야기를 걸어오는 것이 꽃이요, 자연이라고 강조한다. 오선덕 대표는 앞으로 작품에 스토리와 율동 심지어 유머도 녹여 넣을 생각이다. 예술의 작품성이란 수준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기분을 움직이는 것이라고 오선덕 대표는 생각한다. 압화는 1521년 이탈리아 식물학자 키네의 식물 표본 제작 기술에서 발전된 장르다. 기술은 가져올 수 있지만 우리만의 자연은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다. 가장 한국적인 것을 보다 넓은 세계에 알리고 있는 주식회사에이치이엔의 행보는 그래서 의미가 깊고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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