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래 고급 천연 성분으로 만든 저자극 천연비누
자연유래 고급 천연 성분으로 만든 저자극 천연비누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09.30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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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경쟁력으로 또 다른 블루오션을 창조하다
에이프릴스킨 이주광, 김병훈 공동대표 (사진=에이프릴스킨 제공)
에이프릴스킨 이주광, 김병훈 공동대표 (사진=에이프릴스킨 제공)

최근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생얼비누’로 알려진 천연비누 ‘국민비누’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세안만으로 여드름, 각질, 모공 및 미백을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천연비누를 만들어낸 천연화장품 전문기업 (주)에이프릴스킨(공동대표 김병훈·이주광)은 지난 2014년 10월 설립 이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내며 천연화장품 시장에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할 차세대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뛰어난 제품력으로 재구매율 24% 성과 올려

김병훈 대표는 “에이프릴스킨은 중국이나 동남아 등 해외 뷰티시장을 선점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것이 설립 목적이자 최종적인 목표”라고 소개한다. 벤처기업 (주)길하나사이 창업주이자 다양한 광고 대행을 진행하며 마케팅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은 김병훈 대표와 주한 중국 도매상 클라이언트 유치 2위를 달성한 바 있는 코이나 창업주 이주광 대표의 네트워크와 탄탄한 인프라가 뒷받침되어 관련 시장점유율을 대거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에이프릴스킨의 대표적인 제품 ‘국민비누’는 식물성 오일(코코넛, 올리브, 팜올레인, 해바라기, 포도씨 시어버터)을 베이스로 각종 유효성분과 EM발효액을 접목시켜 만들었다. 특히 ND-CP공법으로 제조하여 천연성분 속 유효성분의 파괴를 막아 효과를 극대화하며, 기존 천연비누의 부족한 거품과 약한 내구성 등 고질적인 불편함을 해결했다. 파라벤, 화학적 계면활성제, 프롬알데히드 등 피부에 해로운 7가지 성분은 일체 첨가하지 않아 안정성을 더했다. 또한, ‘메이플퀸 워터에센스’는 단풍나무 수액과 유기농 추출물 등 피부에 유익한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고, ‘매직스노우 크림’은 피부톤을 개선하는 즉각 미백 효과와 미백 기능성을 모두 갖출뿐만 아니라 히말라야 빙하수와 알로에베라잎즙을 사용해 보습력을 높였다. 이외에 48시간 보습력을 유지하는 ‘매직오아시스’와 겔마스크팩인 ‘머메이드 하이드로겔마스크’ 등 각 제품마다 높은 퀄리티와 차별화한 제품 효과를 자랑한다.

고객과의 접점인 CS분야 역할 가장 중요해

에이프릴스킨은 운영측면, 제품측면에서 고객의 문의사항을 빈도 및 유형에 따라 50여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유기적인 고객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김병훈 대표는 “우리가 가진 차별성은 무엇보다 고객의 목소리를 최대한 듣고 반영하는 자세”라며 “CS팀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고객과 접점에 닿아있는 친구들이 고객의 소리를 정확히 들어야지만 불만사항을 개선할 수 있고, 그 노력이 고객에게 곧이곧대로 전해져 더욱 신뢰를 얻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화장품 업계에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두 청년 사업가에게 향후 포부를 묻자 이주광 대표는 “저희는 부유한 가정환경에서 자라지도 않았고, 여느 청년들과 마찬가지로 주변의 마땅한 도움 없이 사업을 성공하기까지 수많은 위기와 고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지금의 에이프릴스킨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노력’이 아닐까 싶습니다”고 소신을 밝히며, “젊은 창업가들이 늘어나는 요즘 저희처럼 젊은 친구들도 정말 최선을 다하고 또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글로벌 브랜드를 만든다는 원대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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