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멋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 공간
맛과 멋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 공간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11.08 1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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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는 웨딩&파티를 선사하다

최근의 예비부부들은 정형화된 결혼식에서 벗어나 색다른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나만의 특별한 웨딩을 만들어 가는 추세다. 때문에 개성 있고 독특한 이색 공간이 각광을 받고 있다. 광주의 대표적인 웨딩&파티 전문 레스토랑 어반브룩(Urban Brook)은 탁월한 맛과 멋, 사색적인 즐거움이 공존하는 멀티 플레이스다. 단순한 결혼의 공간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지향하는 이곳에서 신랑 신부는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인생의 작품을 완성한다.

어반브룩 전경 (사진=어반브룩 제공)
어반브룩 전경 (사진=어반브룩 제공)

 

도심 속의 작은 휴양지 어반브룩

광주 남구 임암동에 위치한 어반브룩은 갤러리와 문화공연, 웨딩&파티, 레스토랑, 카페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힐링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스몰웨딩, 나이트웨딩, 야외웨딩 등 다양한 웨딩 스타일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분위기의 돌잔치, 고희연, 파티, 워크숍, 전시 및 공연 등의 문화행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 푸른빛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잔디밭, 마음에 여유를 선물하는 수변공간의 물소리, 끊임없이 펼쳐지는 푸른 하늘이 있는 로맨틱한 야외 가든은 약 8,250에 이르는 규모로, 어반브룩만의 색깔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공간이기도 하다. 공동창업자이자 부부인 전철현, 신윤지 대표는 누구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날 기억되는 장소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초대형 복합문화공간을 설립했다. 상호명 어반브룩(Urban Brook)도시에 있는 시냇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의미한다. 전철현 대표는 어반브룩은 문화와 낭만이 공존하는 곳으로, 단순히 결혼식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가족과 친구, 연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라고 소개하며,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맛있게 먹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라고 전했다.

 

특별한 웨딩의 감동을 전하다

스몰웨딩이 하나의 웨딩문화로 자리 잡은 요즘 펜션, 미술관, 레스토랑 등 장소에 구애 없이 어디서든 개성이 드러나는 나만의 웨딩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중 가장 각광받는 장소는 퀄리티 높은 음식을 제공받고, 품격 있는 장소를 대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진정한 축복을 전할 지인들만 초대하는 프라이빗한 웨딩에서, 감시의 표시로 대접하는 음식은 그 웨딩의 만족을 결정한다. 그런 의미에서 어반브룩은 맛의 만족과 함께 즐거운 웨딩의 충족감을 선사한다. 3,722규모의 레스토랑&카페는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로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을 준다. 셀프 웨딩부터 스몰웨딩, 럭셔리한 결혼식까지 모든 결혼식에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패키지까지 선보이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다. 프라이빗룸과 가든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룸 등 다양한 웨딩과 행사의 규모와 성격에 맞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50명에서 3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정식부터 등심 스테이크, 안심 코스까지 격식 있는 코스요리를 고를 수 있으며, 고퀄리티의 음식과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광주대학교에서 6분 거리로 지리적 접근성이 좋고 편리한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다채로운 맛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레스토랑, 그리고 이태리 정통 에스프레소 라바짜(LAVAZZA)를 즐길 수 있는 카페는 데이트 장소를 비롯해 가족 외식, 단체 모임 장소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신윤지 대표는 캐쥬얼한 스테이크와 파스타부터 격식에 맞는 코스요리를 양식, 퓨전 한식 스타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풍미 가득한 소고기와 어반브룩만의 특별한 페퍼소스가 곁들여진 페퍼살치스테이크와 고슬고슬한 취나물 밥에 육즙이 풍부한 소고기, 여기에 어반브룩만의 소이소스를 함께 곁들인 스테이크비빔밥이 우리의 주력 메뉴라고 설명하며, “청결··서비스라는 세 가지 기본 원칙에 입각하여 청결한 주방 시스템과 최고의 맛 그리고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을 정성을 다해 모심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광주 남구 맛집으로 선정된 어반브룩은 웨딩 업계에서 고객만족과 차별화한 서비스를 인정받아 ‘2019 베스트이노베이션 기업&브랜드 대상스몰웨딩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또한, ‘22회 광주시 건축상비주거부문 은상을 받은 바 있다. 신 대표는 어반브룩에서는 모든 고객들이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축복받고 축하해주어야 할 신랑, 신부들께 영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멋진 장소로 더욱 빛나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다양한 문화 즐기는 감성 충전소

어반브룩은 다양한 정기공연과 전시를 기획하며 지역 내 문화충전소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어반브룩 파티박람회 전야제’>를 개최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출신의 현대무용 전공자들이 창단한 LDP 무용단의 초청공연과 어반브룩 챔버앙상블의 클래식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클래식악단 어반브룩 챔버앙상블의 공연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한예종 LDP 무용단 역시 매년 1회씩 정기공연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재즈, 타악기, 관현악, 퓨전 국악으로 구성된 어반브룩 페스티벌앙상블은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날 웨딩파티를 더욱 빛내는 어반브룩만의 자랑이다. 또한, 유아·초등 대상 일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쉐프 체험과 테이블 매너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학습병행제(도제학교)에 참여하고 있다. 전철현 대표는 수익의 일정부분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아직은 신생기업이라 송원대학교에 소액의 발전기금을 기부했지만, 회사가 커갈수록 지역발전에 미약하게나마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이서 신윤지 대표는 광주를 대표하는 스몰웨딩 업체를 넘어 국내 대표 업체가 되고 싶습니다. 어반브룩만의 색깔과 브랜드 가치를 담은 서비스와 콘텐츠로 웨딩 트렌드를 선도하고, 나아가 행복을 창조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향후 어반브룩이 새로운 웨딩 트렌드를 선도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써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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