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끼임 제로&방음 완벽, 안전하고 미관 우수한 ‘참아름도어’ 론칭
손끼임 제로&방음 완벽, 안전하고 미관 우수한 ‘참아름도어’ 론칭
  • 김민오 기자
  • 승인 2019.11.22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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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끼임 사고 원천 차단 ‘참아름도어’
서원상협 조진호 대표 / 사진 중기뉴스타임
서원상협 조진호 대표 / 사진 중기뉴스타임

 

2016년 12월 30일부로 전면 시행된 실내건축의 구조, 시공 방법 등에 관한 기준 제8조2항에 따르면 안전기준 법규 및 인증강화로 거실내부에 설치하는 출입문의 고정부 모서리면에는 손 끼임 방지장치 설치가 의무화 되었다(16층 이상의 건축물과 30인 이상의 오피스텔).

실내외 도어 제조 및 시공 전문 서원상협(대표 조진호)은 그 동안의 시공 노하우를 통해 손끼임 방지장치를 직접 연구·개발하여 최근 세가지 타입의 신제품 ‘참아름도어’를 론칭했다. ▲일체형안전도어는 문과 문틈을 일체화함으로써 경첩부의 틈을 완벽하게 마무리, 손 끼임 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제품이다. 서원상협의 이번 신제품은 뛰어난 감각의 디자인으로 미려한 인테리어를 연출하며, 안전은 물론 더욱 강화된 방음 성능으로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호해줄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경량문틀안전도어와 ▲탈부착안전도어 함께 시장에 출시했다. 손쉬운 탈부착 방식으로 국내 어떤 방식의 문틀 및 도어에 적용 가능하다. 기존 설치된 도어 위에 추가 설치할 수 있는데, 양면 테이프로 선 부착 후 피스고정의 프로세스로, 일반인도 쉽게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PVC 및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여 부식과 뒤틀림 등 하자의 위험성도 없다.

그 동안 견고하고 디자인이 뛰어난 도어 제품군으로 인테리어 시장에서 사랑받아 온 서원상협은, 이번 참아름도어 기술 개발로 지난 해 특허를 취득하였다. 해당 기술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 실험을 의뢰해 10만 회 이상 개폐반복성 및 내충격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KORAS로부터 공인받은 분야에 대한 시험결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소 생활환경유해실험 역시 무난히 통과했다.

서원상협은 해당 상품의 개발, 생산, 납품뿐 아니라, 실내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있어 직접 시공도 가능하다. 실내뿐 아니라 공원과 유원지 시공도 다수 진행해왔다.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우선으로 한다는 시공 철학 아래, 공간 활용도를 최적화한 디자인으로 천연데크재와 목교를 설계 및 시공하고 있다. 모든 시공 작업에 있어 기획, 설계 단계부터 철저한 현장 검수를 병행한다.

사진제공 서원상협
사진제공 서원상협

 

우직함으로 승부, 국내 건설 대기업 납품 이어져

서원상협의 도어 브랜드 ‘참아름도어’는 안전도어 외에도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우선 ‘슬림 슬라이딩 도어’와 ‘3연동 글라스 도어’는 아파트 현관 중문이나 거실 구획용으로 출시되었다.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분리하면서도 시야를 가리지 않고 개방감을 유지하여 소비자의 인기를 얻고 있다. 유리부터 창호와 프레임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컨셉트를 갖추고 있어, 현관, 주방, 거실, 침실, 욕실, 드레스룸 등 어느 곳에나 잘 어울린다.

한편 ‘시그니처 도어’는 친환경 도어 제품이다. 원목에서 추출한 천연펄프를 사용하였으며,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유해성분,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자녀 중 아토피나 민감성 피부인 가정에서 효과를 본 사례가 다수 있으며, 새집증후군이 우려되는 신규 분양 단지에서 특히 인기가 높다. 따뜻한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살리고 UV포일을 이용해 표면 질감도 매우 장녀스럽다. 또 독창적인 패턴과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완성도를 높인다.

‘ABS 도어’는 욕실 도어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MDF 대신 ABS로 만든 점이 차별적이다. ABS 재질은 변형과 뒤틀림이 적고 내수성과 단열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마지막으로 ‘멤브레인 도어’는 디자인 특화 상품이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남다른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젊은 층의 사랑을 받는다. 저렴하면서도 내구성이 강하기 때문에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의 합리적 선택이 될 수 있으며, 어린이집, 유치원처럼 창의성이 필요한 공간 인테리어에도 수요가 매우 높다.

서원상협은 ‘어리석은 사람들’이라 불릴 만큼 원리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제조 및 시공으로 신뢰를 쌓아 왔다. 현재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대림산업, HDC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등 국내 대형 건설 브랜드와 LH-SH 등 공기업에 월 5만 세트에 달하는 도어와 문틀을 납품하고 있기도 하다.

서원상협 조진호 대표는 “건설산업 불황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며 신규 아이템인 손끼임 방지 안전도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보안 개발 하여 수요를 꾸준히 늘려야 한다.”며 “올해 말까지 10만여 가구에 제품을 공급하고, 내년에는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해 공급량을 20만여 가구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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