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IoT 에어샤워,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책으로 인기
스마트 IoT 에어샤워,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책으로 인기
  • 김수연 기자
  • 승인 2020.03.11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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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실내 공기 살균·항균 성능 탁월해
'안티바이러스' 에어 샤워 제품 다중이용시설 도입 확산
스마트 IoT 에어샤워 (사진=중기뉴스타임)
스마트 IoT 에어샤워 (사진=중기뉴스타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방법들이 시행되고 있는 현 시점에 국내 벤처기업인 (주)퓨리움의 스마트 IoT 에어샤워가 전국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스마트 IoT 에어샤워는 세계 최초로 특허 등록된 혁신제품으로 24시간 실내 공기를 살균하고 항균하는데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지금 하루 중 90% 이상을 실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현대인들의 특성상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학교, 병원, 어린이집, 회사 등)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각광받는다.

스마트 IoT 에어샤워는 다중이용시설의 1층 현관이나 출입구에 게이트 형태로 설치되며 제품 내부에 설치된 16개의 친환경 LED 살균기는 24시간 공기를 99% 살균하여 깨끗한 실내 공기를 만들어 준다. 상부에 설치된 4개의 사이클론 터보 에어샷은 강력한 회오리 바람으로 초미세먼지 및 유해물질의 실내유입을 원천 차단한다. 하부에 설치된 4개의 자이언트 탄소나노튜브 에어필터는 대형 공기청정기의 10배 이상의 흡입력으로 초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제거하고 탈취해준다.

(주)퓨리움의 스마트 IoT 에어샤워는 지난 2019년 조달청의 혁신제품으로 선정되어 대전국립과학관, 성남시 보건소,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에 설치 운영 중이며 서초구 노리학교, 어린이집, 이천시 종합복지타운, 대형 쇼핑몰, 모델 하우스 등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에 설치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의 미세먼지 특구로 지정된 동작구청에서는 16개의 어린이집에 확산 설치하여 초미세먼지 및 바이러스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실내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연상하게 하는 골드 계열의 슬림형 신제품을 출시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도 더했다. 전국의 컨벤션 센터, 실내 놀이시설, 복지관, 어린이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문의 및 설치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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