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3월 2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64명 늘어나 국내 확진자 8,961명
코로나19, 3월 2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64명 늘어나 국내 확진자 8,961명
  • 박현철 기자
  • 승인 2020.03.23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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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코로나19 현황 / 사진 질병관리본부
23일 코로나19 현황 / 사진 질병관리본부

 

23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0시보다 64명 증가한 총 8천96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7명 늘어 111명이고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57명 늘어 3천166명이다.

신규 확진자 64명 중 24명은 대구에서 나왔다. 서울 6명, 경기 14명, 경북 2명, 충북 2명, 부산 1명, 세종 1명, 경남 1명, 검역 13 등이다.

한편, 경북 경산에서 93세 확진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국내 확진자 중 최고령 완치자로 기록됐다.

또, 서울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구로구 소재 코리아빌딩이 오늘(23일) 다시 개방된다. 구로구는 콜센터를 포함해 폐쇄 중이던 7층부터 12층까지 현장 점검과 소독을 마쳤다고 밝혔다. 다만 확진자가 주로 나온 11층 콜센터는 무기한 휴업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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