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3월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76명 늘어나 국내 확진자 9,037명
코로나19, 3월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76명 늘어나 국내 확진자 9,037명
  • 박현철 기자
  • 승인 2020.03.24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질병관리본부
사진 질병관리본부

 

24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0시보다 76명 증가한 총 9천03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9명 늘어 120명이고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341명 늘어 3천507명이다.

신규 확진자 76명 중 31명은 대구에서 나왔다. 서울 4명, 경기 15명, 부산 2명, 인천 1명, 충북 1명, 경북 1명, 경남 1명, 검역 20명 등이다.

한편, 외교부는 어제(23일) 국내 코로나19는 확진자수가 100명대 이하로 내려오며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반면 해외에서는 급격하게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어가자 우리 국민의 전 세계 국가의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주의보 발령 기간은 한 달로, 별도 연장 조치가 없으면 다음 달 23일 자동 해제된다.

정부가 운영하는 여행경보는 여행 유의, 여행자제, 철수 권고, 여행 금지 등 4단계로 나뉘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