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위한 종합 솔루션 ‘마트통’의 개발로 상품 주문부터 결제 및 배송까지 앱을 통한 One-Stop Service가 가능해...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 솔루션 ‘마트통’의 개발로 상품 주문부터 결제 및 배송까지 앱을 통한 One-Stop Service가 가능해...
  • 김민오 기자
  • 승인 2020.05.14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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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러닝랩
사진제공 러닝랩

 

식품 이커머스 시장 동향을 살펴보면 2018년부터 지금까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시장 전이는 지속되고 있으며 식품 시장에서도 온라인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시장의 활성화로 급성장하고 있는데 이 추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로 인한 배송 시스템의 고도화, 편의성을 중시하는 식품 소비 트렌드의 강화, 다양한 온라인 채널의 등장 등으로 온라인 시장과 맞물리는 배달서비스 또한 지금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이런 시류에 (주)러닝랩(대표이사 강병수)는 POS 프로그램 및 무인 키오스크와도 연동이 가능한 유통 앱 O2O 서비스 즉, 브랜드명 ‘마트통’ 베타 버전을 개발 완료했다.

(주)러닝랩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하는 회사로 지난 2019년 12월 17일에 설립된 신생 IT벤처회사이다. 마트, 슈퍼 체인 등 도소매 업체 및 식당, 배달음식 전문점 등 지역 내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진정한 상생 가치 창조를 목표로 POS프로그램, 무인 키오스크, 유통 020 서비스 및 친환경 가변형 자동 실링기까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여 소상공업인 창업에 One - Stop Service를 지원하고 있다. 마트통 앱은 앱 개발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당사 개발자가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하고 운영하는 "100% 토종 앱"으로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타켓 가맹점을 중소형 마트, 슈퍼, 음식점, 배달음식 전문점 및 전통 시장으로 설정하였다. 강 대표는 “식품 이커머스 시장은 대규모 투자 자금 투입에 따른 마케팅, 물류 경쟁으로 점점 심화되는 양상을 띠고 있는데 매출은 성장세를 보이나 적자폭도 함께 증가하는 시장 구조가 고착되는 모습을 보인다”고 말하며, “이럴 때일수록 배송 및 가격 경쟁력 강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마트통 앱을 통해 상품, 전단상품, 할인상품, 식자재 등을 휴대폰 속에 넣었다”고 말했다.

강병수 대표 / 사진 중기뉴스타임 김민오 기자
강병수 대표 / 사진 중기뉴스타임 김민오 기자

 

마트통으로 소상공인은 비용절감을, 소비자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어...

마트통 모바일앱은 GPS를 기반으로 이용자와 가장 근거리의 마트 및 식당 등 가맹점에서 상품 주문, 결제 및 배송까지 가능하다. 배달 음식 전문점의 경우 타사에 비해 저렴한 수준의 월정액으로 부담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마트 맞춤형 상품 PUSH서비스를 제공하여 마트의 경우 마케팅 비용인 전단지, 문자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현재 앱 베타 버전은 출시된 상태이며,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전국 52개 총판 대리점을 활용하여 연계 영업을 개시했다. 앱 가맹점 모집이 기대 수준으로 가시화되는 시점에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베타 버전 이후로는 GPS 및 음성 인식 기반으로 노약자 및 장애인들도 상품 구매부터 결제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며, 현재 국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배달 수수료 측면에서도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부분을 배달 대행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바코드 및 QR코드 인식이 가능하여 카트에 담는 상품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가 손쉽게 파악할 수 있고 무인 키오스크 및 포스 프로그램과의 연동 서비스가 가능하다. 강 대표는 "1인 가구의 증가와 배달 앱 시장의 확대 및 외식소비행태 등의 변화로 인해 외식업에서 배달의 중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외식업의 배달 키워드 중 하나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으로 대표되는 O2O(Online to Offline) 배달앱 시장의 확대이며, 각 소상공인은 이를 통한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렇게 배달 음식 시장이 성장할수록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 솔루션의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POS 프로그램, 무인 키오스크 및 VAN/ PG 총판 사업 등의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오랜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강 대표는 기존 가맹점과 총판 대리점들을 활용하여 당사 종합 솔루션의 공급 및 영업을 안정적이고 빠르게 진행할 계획에 있다. 마트통을 통해 실시간 선택 주문을 할 수 있고 외식 프로그램에서는 후불 및 선불 매장에서 음식을 주문 후 배달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장점으로 앞으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

㈜러닝랩은 기존 대형 O2O 비즈니스 기업과의 경쟁을 통한 성장이 아니라 오직 소상공인들과의 상생의 가치 토대 위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끊임없이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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