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5월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19명 늘어나 국내 확진자 1만 1225명.
코로나19, 5월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19명 늘어나 국내 확진자 1만 1225명.
  • 박현철 기자
  • 승인 2020.05.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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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월 26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0시보다 19명 증가한 총 1만 122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명 늘어나 총 누적 사망자는 269명이다.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9명 늘어 1만 275명(91.5%)으로 집계되었으며, 현재 681명이 격리 중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원어성경연구회 관련 서울 도봉구 소재 은혜교회에서도 확진자가 1명 추가되었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경기도 의정부시 주사랑교회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원어성경연구회 관련 현재까지 확진자는 총 9명(서울 양천구 은혜감리교회 1명, 서울 도봉구 은혜교회 1명,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우리교회 6명, 경기도 의정부시 주사랑교회 1명)이다.

또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7일(수) 고2, 중3, 초1~2, 유치원생 대상 등교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학교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학생과 교직원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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