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분 투자로 탈모로 인한 고민을 덜어준다
하루 15분 투자로 탈모로 인한 고민을 덜어준다
  • 김민오 기자
  • 승인 2020.06.05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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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고질병 탈모에 대한 확실한 치료를 보장해...
사진제공 이안일렉트로닉스
사진제공 이안일렉트로닉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발생하는 고질병인 탈모, 탈모인 1000만 명 시대라고 하며 특히 2030 탈모증이 늘어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라는 의견들이 분분하다.

이 탈모의 원인을 살펴보면, 먼저 정상적인 모발은 두피 안쪽 혈류의 흐름이 원활하여 호르몬 분비물이 쌓이지 않아 모낭에 영양분이 정상적으로 공급된다. 하지만 탈모가 진행되는 모발은 혈류의 흐름이 약해져서 모낭 근처에 호르몬 분비물이 쌓이며 이것이 모낭에 공급되는 산소와 영양분을 가로막게 되어 탈모가 진행된다. 탈모를 막기 위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이안일렉트로닉스(대표 김덕종)에서 나온 뉴 헤어세이버 탈모방지기는 탈모의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철저한 연구와 검증으로 효과를 입증, 5월 중 출시를 앞두고 있다.

뉴 헤어세이버는 저출력 레이저가 두피 깊숙한 곳까지 자극을 주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류가 흐르면서 혈류를 따라 호르몬 분비물 등이 분산되어 모낭에 산소와 영양분을 정상적으로 공급시켜 주며 두피마사지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헤어세이버는 3개월 임상실험 결과 단위면적당 모발개수 평가 효과를 보면 한림대학병원에서 24명 중 20명의 발모 개수가 153.3개에서 163.3개로 증가했으며 한양대학병원의 경우는 26명 중 23명의 발모 개수가 117.5개에서 122.7개로 증가하여 평균 모발의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기술을 바탕으로 뉴헤어세이버를 출시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일반적인 빛은 대부분 표피에서 산란하는데 레이저는 특유의 정합성(coherence)을 갖고 있어 진피층에 있는 세포에까지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빛"이라고 말하며 "헤어세이버는 655nm와 780nm파장의 레이저를 사용하여 두피의 혈류를 증가시키고 세포대사를 활성화시킨다"고 설명했다.

김덕종 대표 / 사진 중기뉴스타임
김덕종 대표 / 사진 중기뉴스타임

 

충분한 임상실험으로 효과를 입증, 탈모치료기기 분야의 한 획을 긋는 제품으로 선보여...

이안일렉트로닉스는 전자회로 기술에 특장점을 가진 회사이다. 전자회로 관련 현장경험에서 비롯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종 전자기기에 활용되는 전자회로 부품을 B2B 형태로 납품해온 회사로 쌓인 영업망을 바탕으로 전자부품 무역업 역시 진행하여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이안일렉트로닉스만의 강점인 전자회로 LED, LASER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자랑하는 이곳은 또 하나의 신제품인 헤어세이버 탈모방지기의 출시로 도약의 한 걸음을 옮기고 있다. 김 대표는 "한국에서 만든 부품은 해외에서도 충분히 인정받을 만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기 때문에 좋은 품질의 국산 부품으로 최고의 제품을 만들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의 집결체로 개발된 헤어세이버는 작동이 간단하고 완벽한 시스템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레이저의 출력이 낮기 때문에 광학적으로 안전하고 전기 부분이나 기계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충분히 검증된 제품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소모품이 없기 때문에 제품 사용시 추가 비용이 들지 않으며, 한번 구입으로 온 가족이 반영구적으로 함께 사용이 가능한 홈케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현재 특허진행중인 제품인 포터블 스킨케어도 6월 출시 예정이며 컴팩트한 사이즈와 150g의 가벼운 무게로 파우치 주머니등에 놓고 다니며 최적화된 유효파장으로 다양한 부위의 피부관리와 빠르고 간편한 케어를 할수 있으며 UV소독이 가능하며 1일 무한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또 다른 도약을 준비 중입니다 그는 "기업을 설립할 때부터 지금까지 성실하고 열정으로 뭉친 회사 직원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이안일렉트로닉가 있다"고 말하며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직원들의 복지에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함께 성공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설립 이후, 끊임없는 자체 기술개발과 사업다각화를 통해 꾸준히 성장해 온 이안일렉트로닉스의 김 대표는 꾸준한 성장이 가능했던 것은 함께 어려움을 이기며 열정을 쏟아 온 직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자신과 함께 성공의 꿈을 꾸며 달려온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한 길을 함께 걸으며 발돋움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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