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8월 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23명…
코로나19, 8월 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23명…
  • 박현철 기자
  • 승인 2020.08.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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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제공 질병관리본부
포스터 제공 질병관리본부

 

8월 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자중 해외유입 확진자를 제외한 지역사회 확진자가 3명이 나오며 3개월만에 최소치로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8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23명 중 지역사회에서는 3명이 나왔으며, 해외유입으로는 2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389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301명(치명률 2.09%)이고, 위·중증 환자는 13명이다.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1명 늘어 13,280명(92.29%)으로 집계되었으며, 현재 808명이 격리 중이다.

국내 지역사회 확진자 3명은 서울에서 2명, 경기 1명으로 수도권에서만 나왔다.

지역사회 확진자는 기존의 집단감염지인 서울 강서구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와 종로구 신명투자에서 나왔다.

한편, 전날 서울 강남구 '할리스커피 선릉역점'과 서초구 양재동 '양재족발보쌈'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9명은 이전 통계에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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