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무화(霧化)식 무인방역기, 국민의 생명과 건강한 삶을 지키다
세계 최초 무화(霧化)식 무인방역기, 국민의 생명과 건강한 삶을 지키다
  • 김수연 기자
  • 승인 2020.09.09 16: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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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맞선 K-방역 선두주자 도약 기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한동안 주춤하던 확진자가 다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면서 제2의 코로나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각 지자체에서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전문 소독·방역업체를 동원하여 전사적인 방역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더크린(대표 김북주, 이하 더크린)은 세계 최초로 무화식 방역기를 개발한 생활 방역 전문기업으로, 혁신 기술을 활용해 국가적 재난 상황에 기여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코레일(KTX) 현장 시연 (사진=더크린 제공)
코레일(KTX) 현장 시연 (사진=더크린 제공)

 

초미립자 무화식 방역으로 숨은 공간까지 99.99% 살균

더크린은 초미립 분사장치를 이용한 무화식 방역기를 생산 및 유통하는 전문 방역업체로서, 코로나19에 선제 대응하는 선진 방역 시스템으로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더크린의 무화식 방역기는 액체(살균제)를 안개로 만들어 주는 기술을 적용하여 바이러스 방제에 가장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7마이크론(μm)의 살균제 입자를 초미립자(Ultra Low Volume) 형태로 분사한다. 더크린의 기술로 안개화되어 와류·순환현상이 활발하게 일어나면서 살균액 입자가 낙하하지 않고 공기 중에 오래 남아 바이러스·세균·곰팡이균 99.99%를 멸균·퇴치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무화(霧化)식 방역은 대상 공간 모든 곳에 확산시켜 직접 살포하기 힘들었던 틈새와 구석에도 효과적인 방역이 가능하다. 김북주 대표는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는 만큼 방역의 생활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하지만 사설 방역업체를 이용하는 경우,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으로 인해 매일 방역을 하는 것에 비용적인 부담을 느끼는 곳도 많다, “저희 더크린의 무화식 방역기는 7마이크론의 초미립자로 살균제를 분사함으로써 입자가 바닥에 가라앉지 않고 공기를 따라 순환하면서 공간 자체를 방역하는 방식이므로 무인방역이 가능하다. 인건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존의 방역 시스템에서 벗어나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손이 닿지 않는 공간까지 효과적으로 방역함으로써 생활 방역을 현실화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라고 강조했다.

 

무인방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더크린의 무화식 방역기는 연막식이나 동력분무식, 연무식 등 기존의 살균제 분사방식이 갖고 있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최소 소독액, 최소 시간, 최소 비용으로 더 많은 면적과 숨은 공간의 바이러스부터 세균까지 99.99% 살균하는 고효율 방역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막식은 시각적 효과는 좋은 대신 온도에 따라 입자가 증발해 약효가 떨어지고, 소음과 냄새가 심해 가정용이나 업소용으로 부적합했다. 동력분무식은 200~500마이크론으로 입자 크기가 커서 표면에 묻지 않고 손실되는 부분이 많으며, 방역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인건비 효율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다. 연무식은 노즐 막힘 현상으로 인해 미세한 입자를 지속적으로 분사하기 어려워 방역효과가 감소되는 등의 한계가 있었다. 더크린의 무화식 방역기는 7마이크론 초미립자 지속 분사를 통한 공간 전체 방역뿐만 아니라 방역의 무인화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둔다. 핵심은 특허 노즐에 있다. 방제기가 가동되지 않을 때는 노즐 입구를 특수 가공된 침이 막고 있다가 살균제 분무 시 일정한 간격으로 노즐을 침으로 뚫어줌으로써 모든 방제기에서 항상 문제가 되고 있는 노즐 막힘 현상을 완벽하게 해결했다. 또한, 모든 종류의 방역제를 사용할 수 있고 용도에 맞게 원하는 입자 크기로 사용이 가능해 약 6~60마이크론까지 약제의 효과 및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무인방역을 통한 에어로졸의 살균까지 가능하며, 바이러스는 물론 새집증후군 제거, 살충, 살균, ·습도 조절까지 가능하다. 또한, 더크린은 식품첨가물에 사용하는 인체에 무해한 과산화아세트산(PAA)을 소독약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과산화아세트산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사용을 권장하는 제품이다. 무화식 방역기는 적은 약품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약품 살포 후 자연 증발되어 방역 작업이 끝난 뒤 닦지 않아도 된다. 약품의 인체 노출을 최소화하여 약품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방역이 가능하다. 김북주 대표는 무화식 무인방역 시스템을 통한 바이러스 퇴치 프로젝트를 전개하여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 목표라고 말하며,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고, 일상생활에서 함께 하는 생활 방역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북주 대표 (사진=더크린 제공)
김북주 대표 (사진=더크린 제공)

 

무화식 생활방역 솔루션 전국 확대방역의 최일선에 서다

더크린은 지난 5월 광주 전자공업고등학교와 코레일(KTX) 현장 시연을 통해 무화식 무인방역소독의 실효성과 안전성을 검증했다. 7마이크론 초미립자 고성능 분사기술, 특허 노즐을 이용한 무인방역, 실내 에어로졸 방역, 안전성 등 고효율의 방역과 비용 절감 효과로 입소문이 나면서 다중이용시설 및 사무실, 가정, 대중교통, 교육기관 등 인구밀도가 높은 시설에 대한 소독·방역을 펼치고 있다. 더크린은 무화식 무인방역기를 통해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학교와 다중이용시설, 가정에 안전한 생활방역을 보급하여 소비자 신뢰와 만족도를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2020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소비자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더크린에서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소독 장비의 종류 및 사용법 등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방역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무화식 무인방역의 보급·확대를 위해 전국 60여 곳에 지사(7월 기준)를 두고 있다. 김북주 대표는 과거 방역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은 무인방역 시스템은 국내 방역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자신하며, “방역관리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전국 체인망을 형성하여 청·장년 일자리를 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북주 대표는 최고의 품질가치 창출과 고객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내세운다.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활 방역 솔루션을 통해 국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게 그의 신념이다. 특히, 김 대표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계획을 두고 있다. 더크린의 무화식 방역기는 특허 10건 및 실용신안 2건을 획득했고, 수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CE 인증도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 K-방역의 결정판으로써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생활방역 솔루션 회사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다. 전 세계가 전례 없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건강과 일상을 위협받고 있는 지금, 더크린의 무화식 무인방역 시스템이 시대적 요구와 맞닿은 생활 방역의 핵심 키(Key)’ 역할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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