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9월 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113명…지역 확진 105명
코로나19, 9월 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113명…지역 확진 105명
  • 박현철 기자
  • 승인 2020.09.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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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제공 질병관리청
포스터 제공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9월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3명이 나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으로는 105명이 나오며 다시 세 자리수를 기록했고 해외유입으로는 8명이 나왔다.

지역발생 확진자중 수도권에서만 서울 49명, 경기 24명, 인천 8명 등 총 81명 나왔으며, 그 외 지역으로는 전북 5명, 대구·부산 각 4명, 광주·충북·충남·경북·경남 각 2명, 대전 1명 나왔다. 총 누적 확진자수는 22,504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어제와 같은 367명(치명률 1.63%)이고, 위·중증 환자는 160명이다.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32명 늘어 19,310명(85.81%)으로 집계되었으며, 현재 2,827명이 격리 중이다.

주요 감염 사례로는 서울시 송파구 우리교회에서 지난 12일 확진자가 처음 나온 이후 전날까지 총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관련 확진자는 병원 근로자, 환자, 가족 등 총 32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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