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10월 2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58명…
코로나19, 10월 2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58명…
  • 박현철 기자
  • 승인 2020.10.20 1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스터 질병관리청 제공
포스터 질병관리청 제공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째 두자리 수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요양병원과 재활병원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검역 당국의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0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이 나왔다. 이중 국내 지역발생으로는 41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고 해외유입으로는 17명이 나왔다.

지역발생 확진자중 수도권에서는 경기 22명, 서울 11명, 인천 3명 등 36명 나왔으며, 그 외 지역으로는 강원 2명, 부산·대전·충남 각 1명이 나왔다.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333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47명(치명률 1.76%)이고, 위·중증 환자는 71명이다.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98명 늘어 23,466명(92.63%)으로 집계되었으며, 현재 1,420명이 격리 중이다.

경기 광주시 ‘SRC재활병원’에서는 전날 정오 기준으로 10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61명으로 늘었으며, 서울 도봉구 ‘다나병원’에서도 격리 중이던 2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아 총 67명의 환자가 나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