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씨앤에스, 서강대 미디어융합연구소와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검증과 헬스 데이터 활용한 공동 연구 진행
옴니씨앤에스, 서강대 미디어융합연구소와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검증과 헬스 데이터 활용한 공동 연구 진행
  • 장두선 기자
  • 승인 2020.11.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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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수영 지식융합미디어학부 학장, 나은영 헬스커뮤니케이션센터장, 김용훈 옴니씨앤에스 대표, 현대원 미디어융합연구소 소장, 조재희 커뮤니케이션학과장, 사영준 교수 / 사진제공 옴니씨앤에스

 

옴니씨앤에스(옴니C&S, 대표 김용훈)와 서강대학교 미디어융합연구소(소장 현대원)는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검증 및 헬스 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연구를 위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는 내용으로 전략적 R&D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옴니C&S는 공동 연구를 위해 옴니핏 헬스 데이터와 콘텐츠를 제공한다. 서강대 미디어융합연구소는 이를 활용해 헬스 분야 빅데이터 연구와 옴니핏 콘텐츠에 대한 과학적 검증에 나설 계획이다. 양사는 관련 국책 과제를 공동으로 발굴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은 공동 연구의 방향성과 확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옴니핏 솔루션은 맥파와 뇌파 측정을 통해 스트레스와 자율신경 건강 및 두뇌 건강, 집중도, 두뇌활동 정도, 뇌기능 노화도 등을 분석하고 분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능성 뮤직, 힐링 호흡, 힐링 VR, 두뇌 훈련 등 사용자 맞춤형 치유·훈련 콘텐츠를 제공해 정신건강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강대 미디어융합연구소장 현대원 교수는 “스마트 헬스케어 빅데이터 연구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옴니C&S의 검증된 측정 장비와 데이터를 활용한 수준 높은 연구 결과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옴니C&S의 김용훈 대표는 “식약처로부터 인증을 받은 의료기기 등을 활용한 옴니핏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은 현재 감정 노동의 강도가 강한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등에서 이미 채택해 활용되고 있다.”며, “치매 예방의 최일선인 지역 보건소나 심리상담소 등에서도 사용하는 등 활용 분야가 점차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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