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11월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349명…
코로나19, 11월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349명…
  • 박현철 기자
  • 승인 2020.11.24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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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제공 질병관리청
포스터 제공 질병관리청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점차 커지며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다시 300명대를 넘어섰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본격화되며 수도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1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9이 나왔다. 이중 국내 지역발생으로는 320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고 해외유입으로는 29명이 나왔다.

지역발생 확진자중 수도권에서는 서울 132명, 경기 69명, 인천 16명 등 217명이 나왔으며, 그 외 지역으로는 강원 45명, 전북 14명, 경북 9명, 충남·전남 7명, 부산 6명, 광주·충북·경남 각 3명, 세종·대구 각 2명, 울산·제주 각 1명이 나왔다. 총 누적 확진자수는 31,353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10명(치명률 1.63%)이고, 위·중증 환자는 79명이다.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83명 늘어 26,722명(85.23%)으로 집계되었으며, 현재 4,121명이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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