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과 병원 개원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 제공…
중소기업과 병원 개원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 제공…
  • 김민오 기자
  • 승인 2021.08.18 1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규황 대표
이규황 대표

 

중소기업이나 병원을 경영하거나 개원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두 가지 모두 결심하기는 쉽지만 이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사건·사고가 발생한다. 하지만 대기업보다 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해주는 부서가 없어 큰 피해를 볼 수 있다.

루트세븐(대표 이규황)은 이러한 중소기업 경영자와 개원의를 위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벤처기업인증까지 받으며 컨설팅 기업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과연 ㈜루트세븐의 중소기업 경영 컨설팅, 개원 컨설팅은 어떻게 다른 것인지 한 번 알아봤다.

중소기업 경영컨설팅,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준비

중소기업을 창업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아이템을 바탕으로 창업에 들어가야 하는 만큼 이 아이템이 시장에서 통할지 여부를 가늠해야 한다. 또한, 창업 전후로 필요한 자금을 충분히 모을 수 있는지도 살펴보는 게 좋다.

이규황 루트세븐 대표는 중소기업 대표들이 경영에 겪게 되는 애로사항을 체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중소기업이 겪는 경영상의 어려움은 다양하다. 아무래도 기업을 처음 만들거나 어쩔 수 없이 따라오는 어려움을 해소할 방법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발생한다. 하지만 충분한 노하우와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이를 해결하는데 어렵지 않다.

대체로 겪게 되는 기업의 어려움은 자금조달(정책자금)에 있다. 개인 투자를 받기 어려운 만큼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자금을 찾아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의외로 정책자금이 많지만 이를 받는 노하우가 부족해 번번이 실패하기도 한다.

이규황 대표는 “중소기업의 아이템이 좋아도 정책자금을 받는 방법을 잘 몰라 탈락하는 경우가 많다”며 “약간의 도움만 받아도 충분히 정책자금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인증이나 연구소, 특허 등에 관련한 부분도 도움을 받는다. 벤처기업 인증이나 연구소만 세워도 받을 수 있는 지원 혜택이 많다. 이를 잘 모르고 있어 지원을 받지 못하고 허덕이기도 한다.

특허의 경우 자사의 기술을 다른 사업체가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미리 등록하지 않아 추후에 법적 분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확실히 매듭지어야 한다. 이외에도 기업경영전반이나 고용지원금, 노무, 법인전환, 설립 등 다양한 경영 전반의 문제를 해소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병원 개원도 컨설팅이 필요한 시대

이러한 차별화된 컨설팅은 중소기업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다. 바로 병원 개원에도 필요하다. 병원이라고 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시대는 지났다. 경쟁이 치열한 분야인 만큼 개원 하나에도 철저한 분석과 전략이 필요하다.

이규황 대표는 “과거에는 개원에 대한 고민이 크게 없었다고 할 정도로 일정한 성공을 보장했다”며, “하지만 병원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제는 개원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루트세븐은 병원 개원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개원 컨셉에 따른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먼저 시작한다. 자금이나 투자계획, 대출계획 등을 잡고 이에 따른 개원 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 계획을 잡는다.

이후 입지 분석을 통해 적합한 개원지를 선정하고 준비에 들어가게 된다. 여기에는 세무, 노무, 전산 등도 포함된다. 개원준비 미팅이 완료되면 실무공정에 들어가고 여기까지 완료가 된다면 개원 직원을 구인, 채용한다.

경영 컨설팅으로 벤처기업 인증까지…

이규황 대표는 경영, 개원 컨설팅 기업으로는 보기 드물게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벤처기업 인증 컨설팅을 하기 위해서는 직접 벤처기업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벤처기업의 경우 다른 기업에 비해 기술성, 미래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엄격하게 심사를 거친다.

그러다 보니 경영컨설팅 업계에서 벤처기업 인증을 받는 것은 드문 일이다. 하지만 이 대표는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갖추고 있으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종합 경영지원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혁신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 대표는 “기존 경영컨설팅이라고 한다면 단편적인 컨셉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에 실용성이 떨어졌다”며, “루트세븐은 중소기업 성장에 꼭 필요한 종합솔루션을 7가지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유튜브채널 부자사장연구소TV를 통해 기업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도 공유하고 있다. 플랫폼 활용으로 기존 경영 컨설팅과는 다른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개원도 이제는 중소기업에 준하는 준비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아무런 준비 없이 창업 시장에 뛰어들거나 격랑을 헤쳐나가는 일은 힘든 만큼 전문적인 컨설팅이 곁에 있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루트세븐의 전문적인 컨설팅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대표와 병원 원장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앞으로 어려운 경영 난제가 지속해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