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내실 다진 행사 대행 전문기업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내실 다진 행사 대행 전문기업
  • 김수연 기자
  • 승인 2021.09.07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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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니즈 파악과 앞선 행동력이 클라이언트 신뢰 쌓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뉴노멀과 함께 비대면 사회의 흐름이 전 산업에 걸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대면산업의 꽃이라 불리는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업계도 온라인·비대면 환경에 발맞춰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기업이 ()씨에이치에이컴퍼니(대표 차경민)이다. 이 회사는 현장의 변화를 반영하여 남다른 전략을 세우고 발 빠르게 움직이며 꾸준히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차경민 대표 (사진=중기뉴스타임)
차경민 대표 (사진=중기뉴스타임)

 

클라이언트 맞춤형 MICE 솔루션을 제공

차경민 대표는 MICE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실적, 실무 및 교육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그가 지난 201810월 창업한 씨에이치에이컴퍼니는 국제회의와 세미나, 포럼, 학술대회, 전시 및 박람회 등의 행사 대행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정부부처, 공공기관의 이벤트와 민간업체의 프로모션, 전시, 축제, 국제회의 등 다양한 행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각종 MICE 행사의 기획, 운영, 계획 수립과 모델 개발, 영상제작 및 홈페이지 기획을 아우르는 MICE 관련 원스톱 서비스를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창업한 만큼 차 대표는 정직한 자세와 진심으로 발주처에 다가간다는 신념으로 주최사와 참가자 모두가 만족하는 행사를 만들고 있다. 행사의 성격과 목적에 맞춰 핵심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하고 주최 측과의 지속적인 미팅을 통해 최적의 행사 대행 서비스를 기획한다. 기획부터 운영까지 각 행사에 걸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 만족도가 매우 높다. 차 대표는 회사만의 행사 운영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하며, “행사의 의도와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진정성 있게 고민하여 충분한 소통을 통해 최적화된 맞춤형 통합 행사 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단순한 요구의 이행이 아닌 함께하는 감동을 경험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행사를 마친 뒤에는 행사 진행과 관련한 주최자의 만족도와 개선점, 피드백을 종합한 데이터를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여 차기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높은 만족도와 신뢰로 지속적 관계 이어져

씨에이치에이컴퍼니는 중앙부처, 지자체, 기업 등 주최 측의 이미지 향상과 자신감을 부여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행사 기획과 운영으로 기획력과 전문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해양수산부 주최·주관 2019 전국항만합동보안 세미나, 경찰청-인터폴 2차 합동회의, 24AFHC운영위원회 및 건강도시 국제포럼, 국립한글박물관 개관 5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주관 남북한복문화교류 심포지엄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뛰어난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2019년 강동구청에서 주최한 AFHC운영위원회 및 건강도시 국제포럼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강동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차경민 대표는 클라이언트와의 탄탄한 신뢰관계는 씨에이치에이컴퍼니만의 무기라고 말하며, “정해진 예산에서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그리고 참가자 입장에서 항상 생각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행사에 반영한 것이 좋은 결과로 나와서 그만큼 우리를 믿어주시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는 한 번 인연을 맺은 클라이언트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차 대표는 환경에 따라 색을 변화하는 카멜레온처럼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색깔이 빛날 수 있도록 무엇보다 클라이언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먼저 생각해서 실행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객의 요구에 거절은 없다

주최자와 참가자 모두 만족스러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씨에이치에이컴퍼니는 몇 가지 원칙을 고수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클라이언트에게 불가능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차 대표는 클라이언트의 요구나 예기치 못한 상황이 생겼을 때 긍정적인 자세로 고객의 말을 먼저 듣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적절한 대안을 끊임없이 제공하는 것이 최고의 업무 역량이라고 말했다. 차 대표는 책상에 앉아서 지시하기보다 직접 현장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가며 행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최근엔 한··일 질병관리청 감염병 컨퍼런스, 2020 산학협력엑스포, 사회적경제 국제포럼, 2021 동국대학교 산학협력 성과포럼 등 비대면 트렌드에 발맞춘 온라인 행사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또한, 지난 830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제20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성공적인 실적을 쌓았다.

 

MICE가 나아갈 방향에 반걸음 앞서나가다

최근 MICE 생태계는 기술 중심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루어가고 있는 씨에이치에이컴퍼니는 업계 변화에 맞춰 다양한 전시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업계 변화를 일찍이 간파해 온라인행사에 필요한 뉴미디어 플랫폼팀을 구축하는 등 영선반보(領先半步)의 자세로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Hybrid) 행사로 전환하는 흐름에 대비해 미팅 테크놀로지, VR, AI(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접목에 대한 R&D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차경민 대표는 “MICE산업은 새로운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하여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르는 차별화된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새로운 MICE산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씨에이치에이컴퍼니는 올해 하반기 2021 평택 국제 평화·안보 포럼, 외교부의 IFANS 국제문제회의 등 다수의 대규모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차 대표는 오는 9월에 개최될 평택 국제 안보포럼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보니 첫걸음을 함께 한다는 의미가 깊어 그 어느 때보다 애정이 깊다씨에이치에이컴퍼니도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단계라고 할 수 있다. 빠르게 변하고 있는 업계 트렌드에 반걸음씩 천천히 나아가면서 우리만의 브랜드 파워를 키워가고자 한다. ‘씨에치에이컴퍼니라고 하면 일 잘하는 회사, 믿고 맡길 수 있는 회사로 인식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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