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핀테크 플랫폼 개발로 대한민국 금융의 미래를 이끌어...
신개념 핀테크 플랫폼 개발로 대한민국 금융의 미래를 이끌어...
  • 김민오 기자
  • 승인 2022.01.07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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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포함한 경제·사회 각 분야에서 우리 개개인의 삶에 있어서 디지털, AI가 상용화되면서 IoT, Cloud, Big Data, Blockchain, Mobile처럼 막강한 데이터 관련 기술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금융과 IT산업의 융복합을 통한 디지털·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금융 도입은 더는 금융회사의 전략적 선택이 아닌 경쟁력 확보와 더 나아가 생존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 되는 현실인 것이다. 4차 산업혁명, 포스트 코로나 등으로 인한 금융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활발해지고 있다. 소비자편익이 크고 안전성이 검증된 새로운 금융 플랫폼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핀테크 서비스 전문 기업인 데키나(주)(대표 김성민)의 행보가 눈에 띄고 있다.

 

새로운 개념의 핀테크 플랫폼

양질의 데이터에 기반한 금융산업과 IT의 효과적인 융합은 초개인화를 지향하는 스마트 금융 시대로의 진입을 촉진하고, 개인의 소비와 생활방식까지 변화시키면서 산업 전반의 스마트 혁신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시대에 살면서 더 빠르고 간편한 금융 시스템에 대한 목마름은 기술 개발로 이어지고 있다. 데키나(주)는 기존의 해외 송금 및 결제나 환전이 가지고 있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신개념 핀테크 플랫폼을 개발했다.

데키나(주)는 다양한 통화를 보다 손쉽게 관리할 수 있고 간편한 환전과 계좌 이체와 같은 작업을 가능케하며 다양한 금융계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결제 서비스와 간편 송금 서비스를 지원하는 B2B 통합 금융업체인 데키나(주)는 하나의 결제 모듈로 모든 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해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외화간, 국가간 간편 송금을 지원하여 빠른 송금과 빠른 환전이 가능하다.

즉, 한 개의 모듈로 전 세계로부터 결제받을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기업과 국가에만 가능했던 스왑 거래를 데키나(주)에서 주체가 되어 간편하고 빠르게 외환을 송금하고 이체 할 수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핀테크(FinTech)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이 결함 또는 융합이라고 정의되고 있다. 이 기술은 다시 말해 정보통신기술을 의미하는데 금융에 있어서 IT는 오래전부터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됐다. 오늘날 금융회사의 거의 모든 정보가 데이터베이스화되어 전산센터에 있는 서버에 저장되고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한 온라인 거래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생각할 때 금융과 기술의 결합이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닌 시대에 사는 것이다.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드는 비전을 가지고 '상생'하는 경영 철학을 가진 김성민 대표는 "우리 회사가 개발한 신개념 핀테크 플랫폼은 다양한 통화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고 간단하게 환전과 연락처, 또는 계좌를 통해 해외 원화 송금이 가능합니다. 또한, 해외 매장에서 이중 환전 수수료를 부담하는 일이 없이 앱의 바코드와 큐알코드를 통해 바로 결제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말하며 "거기에 모바일에서 바로 인보이스를 발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용하기 쉽고 빠르고 편리한 대표적인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

국내나 해외에서 이들의 플랫폼만 있으면 신속하고 간편하게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사용법 또한 쉽게 설계되어 누구나 어렵제 않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보안 또한 확실하다. 그는 "앱 상에서 진행되는 서비스이다 보니 개인정보라든지 하는 부분에서 보안성을 많이들 궁금할 수 있다. 저희 플랫폼은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해킹보안 출신 인력들로 규칙적으로 모의 해킹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망분리를 해 고객 정보는 다른 네트워크에서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다. 거기에 암호화를 통해서 위변조나 유출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키나(주)는 소셜 네트워크 기업의 취약점과 패치에 대한 협력을 진행한 바 있으며 국내 K 사와도 취약점 분석 및 패치 협력을 진행한 바 있다. 그밖에도 마사지 기기 전문기업의 통합 콜센터 구축. 패션 SNS 플랫폼 앱 개발, 광고 마케팅 플랫폼 개발 등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데키나(주)의 경쟁력은 세상에 대한 불편함을 인지하고 개선하려는 것이다.

김 대표는 “저희 모두가 타사의 서비스를 사용하며 불편한 부분들을 개선하려 한다. 또한, 사용자에게도 편리하지만 엄격한 부정결제방지 시스템을 갖추는 등 판매자에게도 안전하고 편리한 시스템이라는 것”이라 밝혔다.

신속, 안전, 간편한 금융 서비스를 계속 펼치며 새로운 금융 서비스로 더 다양한 기능들을 앱에 탑재하여 미래 금융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자 앱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 데키나(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우리 회사는 상생을 통해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 것이다. 구매자, 판매자, 수요자, 공급자 모두에게 편리하고 안전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할 것이며 지금의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미래 금융 산업을 선도해 나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계화에 발맞춰 새로운 금융 핀테크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데키나(주)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대한민국 금융 시장의 다크호스로 새로운 판을 짜는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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