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설계·시공까지 인테리어의 토털서비스 지향하는 ‘옳은디자인’
디자인·설계·시공까지 인테리어의 토털서비스 지향하는 ‘옳은디자인’
  • 김민오 기자
  • 승인 2022.02.08 13: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르떼 거실
아르떼 거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의하면 작년 국내 인테리어 시장 규모는 41조 원으로 집계됐으며, 지난 10여 년간 국내 인테리어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8%에 달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인테리어 수요도 급증했다. 이렇듯 인테리어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하는 옳은디지인(ORN DESIGN)이 주목받고 있다. 옳은디자인은 뛰어난 인테리어 디자인·설계·시공 능력 및 창의력을 기반으로 주거 및 상업 공간 인테리어를 성공리에 마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클라이언트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상상력을 더하여 고객이 바라왔던 공간을 구현하는 옳은디자인의 이대호 대표를 만났다.

이대호 대표
이대호 대표

 

주거 공간과 상업 공간 넘나들며 차별화된 결과물 선보여…

디자인·설계·시공까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인테리어의 토털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는 옳은디자인은 지난 2018년 6월 설립 아래 주거 공간과 상업 공간을 넘나들며 차별화된 결과물을 선보이며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폐업이 늘고 창업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 상업 공간에 대한 매출이 급감하고 있어 주거 공간인 아파트나 빌라 시공을 주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혼부부 대상으로 진행하는 주거공간에 급변하는 시장의 소재들과 최신 유행하는 가구 및 조명 기타 집기류를 적극 반영하여 트렌드에 맞춰가는 공간을 제안하고 간결하고 깔끔한 벽체 및 문선 등 호텔과 같은 분위기의 주거 공간을 제안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는 데 초점 맞춰 디자인 작업

인테리어 디자인은 대부분 개인적 욕구가 많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반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는 걸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자신의 욕구를 밖으로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인테리어 업체들이 고객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이유다.

이대호 대표는 “고객의 막연한 생각을 구체화하는 게 우리가 해야 될 일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클라이언트의 내재해있는 욕구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신뢰를 받아야 한다. 신뢰를 얻게 되면 고객들도 조금씩 자신의 속에 있는 이야기를 꺼낸다.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춰 디자인 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아르떼 주방
아르떼 주방

 

주 1회 미팅 진행으로 원하는 디자인과 바꾸고 싶은 설계 및 디자인 반영

수 천만원이 들어가는 집 인테리어를 2번 이상 하는 사람은 드물다. 어렵게 마련한 생애 첫 주택이나 아파트를 인테리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인테리어를 하는 집은 대부분 노후화돼 있기 때문에 겉이 아닌 속의 배관이나 여러 제반 시설이 노후화되어 있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인테리어로만 극복하기 어렵다. 즉, 집도 연식이 되면 철저한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집은 외관도 중요하지만 기능이 더 중요하다.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일부 업체는 고객과의 상담 시간이 너무 짧은 것에 옳은디자인 이대호 대표는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에 옳은디자인은 공사전 클라이언트와 주 1회 미팅을 기본으로 진행하며, 도면은 물론 3D로 구현해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원하는 디자인과 바꾸고 싶은 설계 및 디자인을 유연하게 반영해 시공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완공시 고객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이대호 대표는 “향후 위드코로나 이후를 대비하여 상업 공간에 대하여 여러 가지 소재들과 공간을 디자인하는데 자료 수집 및 새로운 제품들을 공간에 적용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트렌드를 맞춰 선도하는 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인터넷의 발달과 소비자의 감각이 상향평준화된 시대에서 그 시대를 맞춰나가는 디자인과 숨김없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실현 가능한 공간을 만들어 내어 완공까지 즐겁게 멋지게 마무리하는 젊은 기업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